설계·제조·건설 분야 실시간 도면 협업과 프로젝트 관리 지원 권한 관리·보안 기능 강화…기업용 클라우드 CAD 플랫폼 제공 CAD 솔루션 전문기업 모두솔루션이 클라우드 기반 도면 협업 플랫폼 'GstarCAD 365'의 국내 공급을 시작하며 설계·제조·건설 분야의 디지털 협업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도면 열람부터 프로젝트 관리, 권한 제어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하는 것이 특징으로, 기업의 협업 효율성과 데이터 관리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모두솔루션은 지난 20일부터 GstarCAD 365의 국내 공식 공급 및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GstarCAD 365는 PC, 모바일, 웹브라우저 등 다양한 환경에서 2D·3D 도면을 실시간으로 열람하고 공유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장소와 기기에 관계없이 프로젝트 참여자들이 동일한 도면을 기반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 도면 뷰어가 단순 열람 기능에 머물렀다면 GstarCAD 365는 기업 프로젝트 운영을 고려한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관리자는 프로젝트별 구성원과 접근 권한을 설정할 수 있으며, 승인된 사용자만 프로젝트 파일과 도면에 접근하도록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작업 이력과 변경
지스타캐드 2027·GstarCAD 365·3D FastView 소개 웹 기반 도면 공유와 3D데이터 검토 활용성에 주목 CAD 솔루션 전문기업 모두솔루션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오토매뉴팩’에 참가해 2D CAD와 클라우드 협업, 3D 뷰어 제품군을 선보였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전시에서는 기존 CAD 환경을 유지하면서 비용 부담을 줄이려는 제조업계 수요와, 별도 설치 없이 도면과 3D 데이터를 공유·검토하려는 현장 수요가 함께 확인됐다. 2026 부산오토매뉴팩은 자동차·모빌리티와 소재·부품·장비, 관련 서비스 산업을 중심으로 열린 전문 전시회다. 모두솔루션은 이번 행사에서 지스타캐드 2027을 중심으로 클라우드 기반 협업 플랫폼 GstarCAD 365, 3D 뷰어 솔루션 3D FastView를 함께 소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부산·경남권 제조 및 모빌리티 산업 관계자들과의 현장 상담을 통해 제품 도입 방식과 실제 활용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현장에서는 신규 참관객뿐 아니라 기존 지스타캐드 사용자들의 방문도 적지 않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기존 사용자는 제품 사용 경험을 공유했고, 신규 도입을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