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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사흘 연속 하락...3.0원 내린 137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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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원/달러 환율이 사흘 연속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일보다 3.0원 내린 1373.0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전장보다 2.0원 하락한 1374.0원에 개장한 뒤 1367.5∼1376.2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위험선호 회복에 따른 국내 증시 매수세는 환율에 하락압력으로 작용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7.40포인트(1.03%) 오른 2689.50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들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5899억 원을 순매수했다. 다만 저가 매수세 유입은 환율 하단을 지지했다.

 

오후 3시 30분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881.57원이다. 전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 882.31원보다 0.74원 내렸다.

 

헬로티 이창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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