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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 진단을 AI로...AI 존재감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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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 신호를 이용한 산업용 모터 및 회전체 설비 AI 예지진단 솔루션’ 웨비나 열려

AI 기반 모터 고장 예측 솔루션 ‘Motor Sense’ 소개

 

제조 영역에서의 설비 고장은 수율 및 생산성 저하, 비용 및 사고 발생, 설비 내구성 문제 등을 야기한다. 이에 설비를 관리하는 데 있어서 고장을 사전에 방지하고 예측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스마트 팩토리 체제가 확립됨에 따라 이러한 설비 고장 예측에 대한 필요성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스마트 팩토리는 지능화 요소가 접목된 자동화 설비를 구축하기 때문에 인공지능(AI) 활용에 특화됐다. 이에 따라 AI 기술이 이식된 설비 고장 예측 솔루션이 각광받는 중이다.

 

이달 5일 온라인 세미나 플랫폼 ‘두비즈(duBiz)’에서 모터 고장 예측 솔루션을 제시하는 ‘진동 신호를 이용한 산업용 모터 및 회전체 설비 AI 예지진단 솔루션’이 송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 회전 설비에 부착된 센서가 진동 및 온도 등 정보를 수집한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최적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디쌤의 ‘모터 센스(Motor Sense)’가 소개된다.

 

이 솔루션은 회전 설비에서 발생하는 고장 및 오류의 종류, 발생 확률 등을 작업자에게 알려주기 때문에 효율적인 설비 관리가 가능하다. 해당 데이터는 PC 및 모바일에서 실시간으로 도출되며, 특히 고장 예상 알람을 모바일 문자 메시지로 수령 가능할 수 있다.

 

이번 웨비나는 조성칠 디쌤 기술이사가 마이크를 잡고, AI 기반 예지보전 솔루션의 필요성과 Motor Sense를 함께 소개한다. 아울러 해당 기술의 적용 사례를 제공해 시청자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진동 신호를 이용한 산업용 모터 및 회전체 설비 AI 예지진단 솔루션’은 오는 6월 5일 오후 2시부터 한 시간가량 진행되며, 설문 및 질문 참여자를 대상으로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기획됐다. 이와 관련해 사전등록은 두비즈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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