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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지원 기업 추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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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초격차 스타트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2024년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지원 대상으로 232개 기업을 추가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초격차 프로젝트는 시스템반도체, 인공지능(AI) 등 10대 신산업 분야에서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딥테크(선도기술) 스타트업 1000개 이상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2027년까지 5년간 민관 합동으로 2조 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처음 275개 스타트업을 선정한 바 있다.

 

우선 바이오·헬스 37개, AI·빅데이터 35개, 로봇 32개, 친환경·에너지 30개, 사이버보안·네트워크 21개, 시스템반도체 20개, 미래모빌리티 20개, 우주항공·해양 12개, 차세대원전 5개, 양자기술 5개 등 217개가 일반공모, 민간검증, 부처 추천 등을 통해 신규 선정됐다.

 

이들 스타트업은 3년간 최대 6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기업 수요에 따라 별도 평가를 거쳐 최대 5억 원의 연구개발(R&D) 자금 등 11억 원을 직접 지원받고 정책자금·보증·수출 등을 연계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신산업 분야별 기술사업화 주관기관에서 산업별 특성에 맞는 특화 지원을 받는다. 우주·항공 분야 지원 내용은 한국우주항공연구원을 통해 보유 장비를 활용한 기술개발과 사업화 촉진, 글로벌 인허가 획득, 국제 항공우주전시회 동반 참가 및 마케팅 등이다.

 

아울러 중기부는 기존에 2020년부터 3년간 혁신분야창업패키지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스타트업 중 별도 평가를 통해 글로벌 기술성과 매출, 고용, 투자 성과가 우수한 스타트업 15개를 후속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중기부는 이날 우주항공 분야 초격차 스타트업으로 선정된 컨텍에서 AI, 양자기술 등의 초격차 스타트업 대표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주관기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초격차 스타트업 현판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0대 초격차 분야 중 올해부터 확대한 우주항공·해양, AI, 양자기술 등 5개 분야 신규 초격차 스타트업의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집중적으로 육성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헬로티 이창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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