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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데스크 제조 솔루션이 제품 라이프사이클 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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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웨비나] 설계 산업의 미래 다가가기: AI기능 및 신기능 업무에 적용하기 (6/12)

 

이달 30일 ‘장비 설계 속도 향상을 위한 Autodesk 제조 솔루션 활용 웨비나’ 송출

개념설계부터 부품 설계, 설계 검증, 생산기술까지 제품 전주기 솔루션 제시

설계 3D CAD ‘Inventor 2025’ 최신 기능도 소개

 

제품에 적용되는 기술 수준이 높아지고, 제품의 정밀성이 고도화되면서 제품 제조 설비 및 장비에도 높은 품질이 요구된다. 다시 말해 고도의 생산 기술력을 확보해야 고품질의 제품을 빠르게 생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생산 설비 및 장비를 설계하고 활용하는 역량이 중요하다. 이때 설계품질을 제고하면서도 리드타임(Lead Time)을 줄이는 것이 관건이다. 설계 소프트웨어 업체 오토데스크는 이 해답으로 제품 혁신 플랫폼을 산업에 제시한다. 해당 플랫폼 안에는 설계, 설계 검증, 시각화, 생산기술 ,설계 정보관리 등 장비 설계 관련 소프트웨어가 포함된다.

 

오토데스크 관계자는 “이 플랫폼은 제품 개발 및 라이프사이클을 하나로 통합해 민첩한 제품 개발을 가능하게 한다”고 강조했다.

 

이달 30일 온라인 세미나 플랫폼 두비즈(duBiz)에서 오토데스크 공인 총판사 SCK가 기획한 ‘장비 설계 속도 향상을 위한 Autodesk 제조 솔루션 활용 웨비나’가 진행됐다. 이날 웨비나에서는 장비 설계의 기본 개념부터 오토데스크 제조 솔루션 적용 사례를 소개하는 세션이 이어졌다.

 

구체적으로 설계점을 검토한 후 설계 청사진을 구현하는 ‘개념설계’, 장비의 각 요소를 설계하는 ‘부품 설계’, 장비 가동 상황을 사전에 검토하는 ‘설계 검증’, 부품을 가공하고 생산하는 ‘생산기술’ 등으로 세션을 구분해 내용을 구성했다. 아울러 장비 설계 3D 소프트웨어 ‘Inventor 2025’ 최신 기능도 함께 선보인다.

 

해당 방송에는 권오민 SCK 과장이 각 세션을 진행하고,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유니테스트의 김진원 과장이 실제 오토데스크 플랫폼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장비 설계 속도 향상을 위한 Autodesk 제조 솔루션 활용 웨비나’는 4월 30일 오후 2시부터 한 시간가량 진행됐다. 본 웨비나는 향후 두비즈 홈페이지(https://dubiz.co.kr/FR/34)를 통해 재시청 가능한 다시보기 영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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