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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스타트업-LG디스플레이·LG이노텍 기술교류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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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스타트업이 자사 기술 및 제품 소개하고 질의응답하는 형태로 진행돼

 

시스템 반도체 스타트업과 LG디스플레이·LG이노텍의 상생협력을 위한 기술교류회가 7일인 오늘 LG사이언스파크 ISC동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팹리스를 포함해 소재·부품·장비 분야 등 시스템 반도체 관련 30여 개 스타트업이 참여했으며, LG디스플레이 및 LG이노텍을 비롯한 LG사이언스파크에 입주한 LG그룹 내 많은 계열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함께해 관심을 모았다.

 

기술교류회의 1부 기업 발표는 사피엔반도체, 솔리드뷰, 슈가스, 지앨에스, 엑사리온, 포토니솔, 파워엘에스아이, 큐버모티브, 반암, 휴넷플러스, 지에버 등 11개 스타트업이 자사 기술 및 제품을 소개하고 질의응답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이후 발표 기업과 더불어 시스템반도체 스타트업 임직원과 LG디스플레이·LG이노텍 관계자가 자유롭게 교류하는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술교류회를 통해 기업 간 기술, 제품 공동 개발 등 향후 협력 가능성을 높여나가는 등 좋은 결과를 끌어냈다. 이번 기술교류회에 참석한 기업 대표는 “장래 수요 기업 관계자를 만나서 자사 제품을 직접 소개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고, 향후 제품 개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대학교 시스템반도체산업진흥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격차 1000+프로젝트 혁신창업패키지 신산업스타트업 육성 사업을 통해 스타트업에 자금, 인력, 수요 관련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수행 중이며, 이번 기술교류회는 수요 연계를 위한 방안으로 추진됐다. 

 

서울대학교 시스템반도체산업진흥센터 센터장인 이혁재 교수는 "이번 기술교류회를 통해 스타트업은 수요 기업의 니즈를 파악하고, 향후 기술·제품의 공동개발, 기술 이전, 제품 구매 등으로 발전하는 상생협력의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헬로티 서재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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