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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이크로, 랙 스케일 솔루션에 5세대 인텔 제온 프로세서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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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X13 CPU 제품군에 새로운 5세대 인텔 제온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공냉식 및 수냉식 냉각 랙 스케일 솔루션을 추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제품 라인에는 생성형 AI용 GPU 서버, 처리량 및 지연 시간이 최적화된 E3.S 페타스케일 서버, 대규모 오브젝트 스토리지를 위한 비용 효율적, 고집적도의 엔터프라이즈 서버 및 심플리 더블 스토리지 서버, 저장 용량이 늘어난 신규 4노드 슈퍼엣지 시스템이 포함된다.

 

찰스 리앙 슈퍼마이크로 사장 겸 CEO는 "슈퍼마이크로는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서버 빌딩 블록을 활용해 완전히 통합된 랙 스케일 솔루션 개발, 공급 시간 단축, 랙당 최대 100kW, 월간 4000개의 글로벌 제조가 가능하다"며 "슈퍼마이크로의 자체 랙 스케일 수냉식 냉각 솔루션이 더해지면 데이터센터 전력비의 최대 51% 감축과 그린 컴퓨팅 TCO 절감을 실현할 수 있는 완벽하고 통합된 솔루션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슈퍼마이크로 X13 제품군은 AI, 클라우드, 스토리지, 그리고 엣지에 최적화된 가장 광범위한 서버로, 5세대 인텔 제온 프로세서 지원을 통해 전력 대비 성능 향상은 물론 단일 서버에 128개의 코어 및 160개의 PCIe 레인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슈퍼마이크로 X13 시스템은 새로운 프로세서의 내장 워크로드 가속기, 보안 기능 강화, 코어 수 증가, 라스트 레벨 캐시 확대, 이전 세대와 동일한 전력 범위 내 향상된 성능을 지원한다. 5세대 인텔 제온 프로세서는 4세대 인텔 제온 스케이러블 프로세서 대비 워크로드 전반에서 와트당 36% 높은 평균 성능을 제공한다.

 

CPU DIE에는 새로운 인텔 트러스트 도메인 확장(인텔 TDX)가 내장되어 있다. 또한 슈퍼마이크로 X13 시스템에는 NIST 800-193을 준수하는 펌웨어 보호 하드웨어 RoT(Root of Trust)가 포함되어 있으며, 슈퍼마이크로의 공급망 인증 및 'Made in the USA' 프로그램을 통해 생산부터 최종 고객까지 안정적인 보안을 제공한다.

 

리사 스펠만 인텔 수석부사장은 "5세대 인텔 제온 프로세서는 고객의 핵심 워크로드에 대한 성능 및 효율성 향상을 지원한다"며 "슈퍼마이크로의 X13 서버 제품군은 이미 출시된 4세대 인텔 제온 기반 플랫폼과의 호환성을 바탕으로 성능 향상을 위한 지름길로 고객을 이끌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광범위한 X13 서버군에는 대규모 AI 학습, 생성형 AI, 그리고 HPC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8개의 인텔 데이터센터 GPU 맥스 1550 OAM GPU를 탑재한 새로운 듀얼 프로세서 GPU 서버가 추가된다. 

 

인텔 데이터센터 GPU 맥스 1550 GPU는 유연한 고속 상호 연결을 위해 개방형 표준 OAM(Open Accelerator Module) 폼 팩터를 활용하며, 최대 3276.8 GB/초의 GPU 메모리 대역폭을 위해 128GB의 HBM2e 메모리를 탑재했다. 슈퍼마이크로의 완벽한 랙 통합 및 수냉식 냉각 솔루션을 통해 CPU 및 GPU 다이렉트 투 칩 냉각이 가능하다.

 

한편 슈퍼마이크로는 새로운 인텔 제온 E-2400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몇 가지 신규 서버를 출시했으며 바로 공급 가능하다. 새로운 시스템은 엣지 및 클라우드 워크로드 효율성 극대화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I/O가 유연한 WIO시스템, 스토리지 최적화 시스템, 숏 뎁스 및 미드타워 구조는 물론 다중 노드 슈퍼마이크로 마이크로클라우드 및 슈퍼마이크로 마이크로블레이드 아키텍처를 포함한다. 

 

헬로티 이창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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