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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2000Nm 토크’ 기립형 롱바디 임팩트 렌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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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 이벤트] 배터리 산업의 주요 키워드, 바로 ‘수율 증진’과 ‘안전성 확보’. 이러한 배터리 품질 관리를 위한 전략은? (3/8, 코엑스 402호)

 

무게·밸런스 잡은 18V 롱바디 임팩트 렌치

 

밀워키가 18V 롱바디 임팩트 렌치 ‘M18 FHIWF1R’을 시장에 내놨다.

 

이번 신제품은 780mm 세로 형태로 설계된 제품으로, 선 자세에서 작업이 가능하다. 여기에 8kg 이하 무게와 측면 손잡이를 통한 무게 밸런스로 철도 작업에 특화된 점이 특징이다.

 

M18 FHIWF1R은 최대 2000Nm 토크를 발휘하고, 무부하 속도 1670 RPM, 분당 타격수 2500 IPM 성능을 보유했다. 이와 관련해 단계별 속도·파워 단수 등을 조절하는 기능과 자동 전원 끄기 옵션, LED 조명이 장착돼 사용자 상황에 맞게 활용 가능하다. 최대 작업 가능 볼트 크기는 M30이고, 12Ah 배터리가 탑재된다.

 

밀워키 관계자는 “M18 FHIWF1R은 직립 작업이 가능한 점이 가장 큰 강점”이라며 “앞으로도 특수 작업에 특화된 제품을 지속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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