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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게임기·글래스·헤드폰...’ IFA 2023서 게이밍 통합 솔루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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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게임기·게이밍 글래스·헤드폰·게이밍 노트북 등 게이밍 디바이스 보따리 풀어

 

레노버가 이달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가전·IT 전시회 ‘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이하 IFA 2023)’에서 게이밍 디바이스를 대거 공개했다.

 

레노버가 이번에 공개한 게이밍 관련 기기는 레노버 게이밍 브랜드 ‘리전(Lenovo Legion)’ 4종이다. 레노버는 휴대용 게임기 ‘레노버 리전 고', 게이밍 글래스 ’레노버 리전 글래스', 게이밍 헤드폰 '레노버 리전 E510 7.1 RGB 게이밍 인이어 헤드폰(이하 레노버 헤드폰)‘, 게이밍 노트북 ’레노버 리전 9i'를 참관객에게 소개했다.

 

레노버 리전 고는 AMD 라이젠 Z1 프로세서 및 Windows OS 기반 휴대용 게임기로, 8.8인치 레노버 퓨어사이트(PureSight) 게이밍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사용자는 마이크로 OLED를 탑재한 레노버 리전 글래스와 7.1 서라운드 기술이 적용된 레노버 헤드폰을 리전 고에 장착해 새로운 게이밍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독립형 수냉식 냉각 시스템을 담은 16인치 게이밍 노트북 레노버 리전 9i도 게이밍 생태계를 보강할 디바이스로 평가받는다. 해당 노트북은 이번 행사에서 레노버가 내놓은 16인치 게이밍 백팩 GB 시리즈 두 종과 시너지를 발휘해 휴대성 측면에서 강점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레노버는 이번 박람회에서 27인치 2D·3D 모니터 ‘ThinkVision 27 3D 모니터’ , 유선 헤드셋 ‘VOIP’·‘ANC’, 클라우드 디바이스 관리자 소프트웨어 ‘레노버 디바이스 매니저’ 등도 함께 선보였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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