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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완전 자율주행은 자동차보다 공장에 더 가치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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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완전 자율주행은 기본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독일 전기차 매체 ‘인사이드EV가 중국 전기차 기업 BYD 대변인 리 윤페이(Li Yunfei)의 발언을 인용해 BYD가 자율주행차는 불가능에 깝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해당 인용문은 2023 상하이 오토쇼에서 “자율주행차는 잘못된 제안일 수 있다”고 말한 리 윤페이의 말을 인용했다. 인사이드EV는 더불어 그가 “인간과 완전히 분리된 자율주행 기술이 매우 멀고 기본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해당 기술은 자동차 분야보다 공장 분야에 더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고 덧붙였다.

 

인사이드EV는 또 “해당 기술에 투자하는 많은 산업과 기업이 있다”며 “그들의 투자는 아무런 소득을 보지 못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중국에서는 자율주행차를 엄격하게 규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배경에서 일부 회사는 베이징, 상하이 및 기타 도시 일부 교외 지역에서 자율주행 택시를 운영하기 위한 임시 승인을 지방 당국으로부터 받은 것이 전해졌다.

 

인사이드EV는 해당 기사에서 “운전자가 특정 교통 상황을 인지하고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는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자동차 산업이 수년 동안 힘써왔다”며 메르세데스-벤츠, 테슬라의 사례를 들어 “이들 기업 자율주행 기술에 아직도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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