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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론 “메타버스와 DaaS의 만남으로 일상을 변화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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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DAVEIT DAY서 틸론의 메타버스 오피스 전략 소개 
방식의 변화를 넘어 일상을 변화시키는 기술 전략 대공개

 

틸론이 ‘일상을 변화시키는 기술(Hyper-Connected Life)에 틸론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2023 DAVEIT DAY’를 개최했다

 

DAVEIT DAY는 고객 및 협력사를 대상으로 연 1회 개최하는 틸론의 대표 혁신 전략 컨퍼런스로, 이번 행사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서 동시 진행됐다. 특히, 오프라인 행사가 진행되는 틸론 마곡 사옥의 모습을 그대로 구현한 틸론의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행사가 동시 생중계된 점이 이번 행사의 특징이다.


틸론은 올해 DAVEIT DAY에서 급변하는 시기 속 안전하고 효율적인 디지털 대응 방안을 제공하기 위해 가상화, 메타버스, ESG, 공공 DaaS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디지털 운영 전략과 고객 사례를 발표했다.

 

행사는 키노트 발표를 포함하여 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됐다. 최백준 틸론 대표가 ‘경계 없는 기술의 융합으로 일상의 변화를 완성하라’라는 기조 연설을 통해 디지털 혁신의 분기점이 될 2023년의 올바른 디지털 대응 전략과 틸론만의 기술 경쟁력에 대해 발표했다.

 

 

틸론이 꿈꾸는 하이퍼워크, 하이퍼 라이프

 

빌 게이츠는 2~3년 안에 회사내 대부분의 회의와 업무가 메타버스 세게에서 진행될 것이라 예견하며, 앞으로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메타버스가 대체할 것이라 예견했다. 

 

6G 시대로 넘어가면 국방, 교통, 항공에 이르기까지 전 영역에 메타버스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인류는 기술 발전에 따른 삶의 방식 변화를 겪어왔다. 최백준 대표는 "하이퍼워크로의 변화는 하이퍼라이프를 불러올 것"이라고 밝혔다. 

 

하이퍼워크는 일하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자유로운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개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자율적인 업무 방식을 추구한다. 하이퍼워크는 DaaS와 함께 업무의 유연성과 자율성을 제공한다. 

 

최백준 대표는 "메타버스에서 인터넷을 접속할 수 있습니까?"라는 한 가지 질문을 던졌다. 틸론의 메타버스 오피스 CenterVerse는 메타버스 내 업무수행을 도우며, DaaS를 통해 제공되는 가상 데스크톱은 업무 공간 제약을 없애준다. 최백준 대표는 이를 가능케 하는 웹링커, KeyLogger Breaker, Security Media Control, Enginnering VDI, Advanced ATC 4.0 Protocol, CeterBridge, Onbook Box를 소개하며 틸론만의 격차 기술을 선보였다. 

 

최 대표는 “틸론의 성취는 뛰어난 기술 개발력이라는 기술적 우위보다는 고객경험 (CX) 때문이다” 라고 밝히며 고객에 대한 고마움을 여러 차례 전달하고, “틸론은 앞으로도 고객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격차 기술 내재화 및 상용화를 지속하여 기술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보다 굳건하게 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3년은 디지털 혁신으로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준비하는 해인 만큼 클라우드, 메타버스, NFT, 웹 3.0 등 최신 기술의 융합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DAVEIT DAY 첫 번째 파트는 ‘디지털 혁신을 통한 일상의 변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해당 파트에서는 가상화를 주제로 한 ‘가상화, 일상을 변화시키다’, 메타버스 및 NFT를 주제로 한 ‘메타버스, 가상과 현실을 연결하다’ 세션 발표로 메타버스 오피스 구축을 가능케한 틸론의 기술력과 사례를 소개했다. 

 

틸론의 TBA(Tilon Business Appliance) 협력사인 GS ITM, SNA, PNDINC 담당자가 함께 ‘틸론, 고객의 업무를 혁신하다’를 주제로 고객 도입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공공 및 소규모 민간기업 맞춤 고객 사례를 통해 다양한 고려 사항을 반영한 디지털 업무 환경 구축 전략을 공유하고, 디지털 혁신을 준비하는 기관 및 기업에게 안전하고 효율적인 디지털 혁신 방안을 소개했다.

 

두 번째 파트는 ‘공공 DaaS 시장 대응 방안’을 주제로, 틸론과 함께 DaaS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 (CSAP: Cloud Security Assurance Program)을 취득한 kt cloud 담당자가 ‘DaaS, 디지털 스마트 행정을 완성하다’ 세션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CSAP DaaS 보안 인증을 비롯해 틸론과 함께 진행한 초대형 규모의 ‘우정사업본부 DaaS 기반 인터넷 망분리 사업’이나 ‘한국은행 공공 DaaS 도입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공공 DaaS 시장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시장 활성화 계획에 대해 소개했다.

 

최백준 대표는 "틸론은 메타버스와 DaaS의 만남 가상화 솔루션이 메타버스 세계에서 어떻게 융합되면서 활용될 수 있을지 보여줄 것이다. 20여 년간의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환경에 대비할 수 있는 효율적인 디지털 혁신 방안을 제시해왔으며, 앞으로도 국내 기술 생태계 확장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덧붙여 “현재 틸론의 해외 진출을 위한 지속적인 원천기술 기반 연구·개발 및 시장개척 노력은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으며, 틸론은 환경 친화적인 솔루션 개발과 ESG 경영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라면서 “온북이 대세를 이루고 나면 지문인식과 핸드폰 OTP가 결합된 RE100에 알맞은 저용량 온북박스가 고에너지소비 데스크톱을 대체하여 시장에 자리 잡을 것이다”라고 예측했다.

 

한편, 다수의 업계 관계자들은 지난 20여 년간 틸론의 예측이 적중하였기 때문에 이번 온북박스가 고에너지소비 데스크톱을 대체할 것이라는 최 대표의 예측에 크게 주목하고 있다.

 

헬로티 함수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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