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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장 초반 하락…1230원대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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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9시 50분 현재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8원 내린 달러당 1,234.7원이다.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2.5원 내린 1233.0원에 출발해 장 초반 1232.5∼1234.8원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다.

 

미국 달러화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감에 설 연휴 기간 약세를 나타냈다.

 

매파(통화 긴축 선호) 성향으로 알려진 크리스토퍼 윌러 연준 이사는 지난 20일 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0.25%포인트(p) 금리 인상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 투자자들은 2월 0.25%포인트 인상 확률을 96.7%로 보고 있다.

 

같은 시간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47.19원이다.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956.75원)에서 9.56원 내렸다.

 

헬로티 이창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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