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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다인 e2v, 고해상도 ToF 센서 ‘Hydra3D+’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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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웨비나] 차세대 비전 시스템에서 JAI Go-X 시리즈를 활용하는 방법 (3/2, 온라인)

모션 아티팩트 없이 모든 조명 조건에서 작동하는 최초의 센서

 

 

텔레다인 e2v가 832×600픽셀 해상도를 통합하고 다목적 3D 감지 및 측정에 적합한 새로운 ToF CMOS 이미지 센서 ‘Hydra3D+’를 출시했다.


텔레다인 e2v에 따르면, 독점 CMOS 기술로 설계된 Hydra3D+는 빠른 전송 시간(10ns부터 시작)을 제공하고, 뛰어난 복조 대조비와 함께 NIR 파장에서 뛰어난 감도를 보여주는 새로운 10um 3 탭 픽셀을 특징으로 한다. 


이 정밀한 조합을 통해 센서는 현장에 빠르게 움직이는 물체가 있어도 모션 아티팩트 없이 실시간으로 작동할 수 있고 짧은 범위에서 템포럴 노이즈가 우수해 픽 앤 플레이스, 물류, 공장 자동화, 공장 안전과 같은 응용 분야에 필수적이다. 혁신적인 온칩 다중 시스템 관리 기능의 센서는 잘못된 측정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간섭 없이 여러 활성 시스템과 함께 작동할 수 있다.


Hydra3D+는 뛰어난 감도로 조명 전력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광범위한 반사율을 처리할 수 있다. 즉각적이고 유연한 구성이 특징인 강력한 고해상도 온칩 HDR를 통해 거리 범위, 물체 반사율, 프레임 속도 등과 같은 애플리케이션 수준의 매개변수 간 최상의 트레이드 오프가 가능하다. 따라서 무인 운송 차량, 감시, ITS 및 건물 건설과 같은 중장거리 및 실외 응용 분야에 이상적이다.


센서는 철저한 3D 성능으로 실시간으로 유연한 3D 감지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세심하게 설계됐다. 소형 센서에 담긴 2D 및 3D는 커다란 시야의 장면을 제공하므로 시스템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텔레다인 e2v의 3D 이미징 마케팅 매니저인 Ha Lan Do Thu는 “오늘날 많은 ToF 센서는 모션 아티팩트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변화하는 작동 조건에서 즉시 성능을 발휘할 수 없다”며 “Hydra3D+를 사용함으로써 고객은 여러 시스템이 작동하거나 실외 환경에서도 최고 수준의 3D 성능, 2D 및 3D 모드 모두에서 탁월한 화질을 갖추고 모든 거리 범위 및 조건에서 신뢰성 높은 3D 측정을 쉽게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헬로티 김진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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