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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 IBD ‘100대 ESG 기업’ 2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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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는 IBD(Investor's Business Daily)가 선정하는 제4회 2022년 100대 ESG 기업에 52위로 선정됐다고 6일 발표했다. 온세미는 2년 연속으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IBD는 주가 10달러 이상의 모든 미국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사회 및 지배구조(ESG) 정보를 수집하는 세부 과정을 거쳐 목록을 작성한다. 여기서 이 데이터를 IBD 주식 순위와 결합하여 목록에 포함된 기업을 'ESG 투자에 탁월한 기업'이라고 부른다. 

 

온세미는 지난 IBD의 100대 ESG 기업 발표 이후 기록적으로 많은 지속 가능한 생산 수익을 달성하며, 가장 탄소 집약적인 산업 전반에서 심층적인 탈탄소화를 가능하게 하는 기업의 전략적 위치를 보여줬다. 

 

또한 온세미는 전년 대비 연간 취수량은 감소하고 임원 레벨에서 여성의 수가 비약적으로 증가했다. 이러한 온세미의 목표 달성을 위해 넷제로 목표와 전략에 대한 자세한 정보도 이날 공개했다. 

 

여기에는 재생 가능 및 청정 에너지에 대한 투자 탐색,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온실 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저감 기술 설치, 공급망의 탄소 영향을 줄이기 위한 공급업체의 참여 등이 포함된다.

 

온세미의 지속가능성 및 ESG 선임이사 김루우는 "IBD의 ESG 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된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는 탄소 배출 감소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혁신적인 제품 기술을 제공하는 동시에 2040년까지 자체 사업 운영에 있어서 넷제로 목표와 일치하도록 보장하는 능력을 당사가 가졌다는 것을 입증한다"고 말했다.

 

헬로티 이창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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