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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다인르크로이, PCI Express 5.0 CEM 사양 지원하는 CrossSync PHY 기술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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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임근난 기자 |

 

 

텔레다인르크로이(지사장 이운재)는 PCI Express 5.0 CEM(Card Electromechanical) 사양을 지원하는 CrossSync PHY 기술의 확장을 발표했다.

 

이 새로운 CEM 인터포저(PE230UIA-X)는 기존 CrossSync PHY 지원 M.2 폼팩터 인터포저(PCIe 4.0용 PE210UIA 및 PCIe 5.0용 PE222UIA)에 합류했으며 크로스 레이어 프로빙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기 위해 더 많은 폼팩터를 개발 중이다.

 

고속 직렬 통신 기술을 선도하는 엔지니어들은 데이터 저장, 네트워킹 및 기타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하는 1세대 PCI Express 5.0 장치를 검증, 디버깅 및 배포하고 있다. 장치 및 상호 운용성 문제는 종종 전기 영역, 프로토콜 영역 또는 두 가지 영역에서 동시에 발생한다.

 

CrossSync PHY 기술은 엔지니어에게 PCIe 인터페이스 표준을 테스트할 때 완전한 그림을 제공한다. 오실로스코프와 프로토콜 분석기를 동시에 연결하여 사용함으로써, 단일 시스템 테스트할 때, 오실로스코프의 파형과 프로토콜 분석기 트레이스를 시간을 싱크시켜 동시에 관측하여 이벤트의 검색 및 물리계층과 프로토콜 계층 사이의 상관성을 분석할 수 있다.

 

이런 기능은 텔레다인르크로이에서 만 제공하는 특별한 기능이다. 이 기능을 사용하여 실시간으로 발생하는 링크 문제를 빠르게 식별하여 새로운 디바이스 출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CrossSync PHY를 지원하는 모든 인터포저는 텔레다인르크로이 PCI Express 프로토콜 분석기, 텔레다인르크로이 LabMaster 및 WaveMaster 오실로스코프와 함께 동작한다.

 

새로 추가된 인터포저는 PCIe 5.0 최고 속도 32 GTs에서 지원하는 업계 표준 CEM 사양 폼 팩터를 CrossSync PHY에서 제공한다. 뛰어난 기능의 새 인터포저에는 프로토콜 분석기용 데이터 신호 외에도 기준 클록, 사이드 밴드 신호, 파워 레일 전압 및 전류 모니터를 할 수 있는 프로빙 포인트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다. 옵션 업그레이드를 모든 고속 데이터 신호에 대한 오실로스코프 프로빙 포인트를 추가할 수 있다.

 

케빈 프루소 텔레다인르크로이 부사장은 “복잡한 동적 이퀄라이제이션 알고리즘, 신호 무결성 문제 및 프로토콜 제어 시스템 관리 인터페이스의 출현은 고속 직렬 데이터 신호가 포함된 시스템에서 문제 디버깅에 어려움을 증가시킨다”며, “엔지니어가 하나의 창에서 물리계층과 프로토톨 계층을 한꺼번에 볼 수 있다는 것은 디버깅과 분석 작업을 쉽게 해주는 매우 큰 걸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CrossSync PHY 기술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 CEM 폼팩터로 확장하여 엔지니어가 새로운 디자인의 출시 시간, 성능 및 안정성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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