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뉴스레터

디지털라이프

배너

평택 마제스트 타워, 10층 규모 스트리트형으로 조성

URL복사
[무료등록] 스몰스타트로 스마트팩토리의 실현하는 방법은? (10.14)

평택 마제스트 타워가 거리를 따라 일렬로 조성되는 스트리트형 상가 콘셉트를 앞세우며 분양에 주력하고 있다. 지하 1층~지상 10층 연면적 5만5,555㎡ 규모로 조성되며, 지식산업센터와 지원시설(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업체 관계자는 마제스트 타워의 지원시설(근린생활시설)에는 스크린골프장과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소형 업무시설부터 제조 특화 사무실까지 다양한 분야가 입주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고 말했다.

 


전층 5.4m 층고(B1F 제외)를 적용해 복층 활용이 가능하고, 발코니 공간을 서비스로 제공하는 한편, 입주기업 직원들을 위한 층별 휴게실과 옥상정원, 전용 헬스장과 샤워실, 세미나룸 등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적용해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진입할 수 있고, 도어 투 도어 서비스도 제공해 호실 내부에 직접 화물하역도 가능하며, 주차장은 법정대수보다 약 2.6배가 많은 359대가 사용할 수 있으며, 12대의 엘리베이터가 설치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하철 1호선과 수서고속철도(SRT)를 이용할 수 있는 지제역을 통해 서울까지 20분, 부산까지 2시간 대 접근이 가능하다는 이 관계자는, 지제역의 경우 KTX(2024년 개통 예정), 버스나 택시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될 예정이며, 단지 앞 1번 국도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및 평택제천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하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입주 기업과 단지 인근의 평택 프리미엄 아울렛, 산업단지 등의 수요를 비롯, 고덕신도시, 삼성전자, 브레인시티, 구도심 등 배후수요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의 AR(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과 유튜브 등의 콘텐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배너











주요파트너/추천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