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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바, 기업 인력 개발 위한 ‘유니파이드 러닝’ 솔루션 출시

클라우드 기반의 SaaS형 솔루션으로 접근성과 확장성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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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함수미 기자 |

 

 

아비바(AVEVA)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 인력 개발 솔루션인 아비바 유니파이드 러닝(AVEVA Unified Learning)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비바 유니파이드 러닝은 아비바의 클라우드 플랫폼인 아비바 커넥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비바 포트폴리오의 일부다.

 

아비바의 프로세스 컴피턴시 트레이닝, 파이프라인 컴피턴시 트레이닝 등과 같이 체험 기반의 사용자 맞춤 교육 모듈을 제공한다.

 

또한, 프로세스 운영자 교육을 위한 학습 콘텐츠 개발 파트너 오퍼레이션 엑설런스 그룹의 OEG 지식 라이브러리의 액세스도 제공해 초보자가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비바 유니파이드 러닝은 기업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술 향상에 주력하며 새로운 인력 유입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유일무이한 솔루션이다.

 

직원 대상 이러닝, 비디오 콘텐츠 및 시뮬레이션 기반 학습 프로그램으로 더 짧은 시간 내에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으며 단일 플랫폼 내의 체험 기반 교육을 통해 직원의 역량과 업무의 일관성을 강화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분산된 업무 현장에서 서로 다른 기술 숙련도를 가진 근로자의 학습 프로그램을 관리해야 하는 난제가 효과적으로 해소되고 기존 인력과 신규 인력 간의 역량 격차도 좁힐 수 있다.

 

이로써 기업은 근로자의 학습 경험을 개선함과 동시에 프로그램 관리를 단순화하고 교육 투자를 통해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아비바 유니파이드 러닝 사용자는 아비바 커넥트의 단일 허브 내에서 방대한 아비바의 교육 자료와 시뮬레이션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에 접근할 수 있다.

 

라이선스 구입, 사용 및 관리를 단순화하도록 설계된 유연한 구독 프로그램인 아비바 플렉스를 통해 라이선스가 부여되며 아비바의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교육 시뮬레이터 및 3D VR환경이 클라우드로 제공되어 기업의 운영 효율성을 한층 더 향상시킨다.

 

아비바 유니파이드 러닝 시뮬레이터는 완전한 클라우드 기반의 SaaS 형태로 제공되기 때문에 뛰어난 접근성과 확장성을 제공하며, 개별 작업자의 기기에서 교육이 진행되므로 기업의 비용, 시간 및 에너지 지출, 그리고 탄소 배출량을 감축해준다.

 

아비바 유니파이드 러닝은 디지털 네이티브 인력을 대상으로 한 학습 솔루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출시됐다.

 

실제로 2030년에는 대부분의 인력이 디지털과 모바일에 익숙한 Y세대와 Z세대로 구성될 것이며, 이런 디지털 네이티브 인력에게 업무 현장에서 사용되는 기술은 직장을 선택하는 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실제로 1996년 이후에 태어난 Z세대의 90% 이상은 고용주가 제공하는 기술이 직업 선택에 영향을 미친다고 밝힌 바 있다.

 

아비바의 플래닝, 시뮬레이션 앤 옵티마이제이션 비즈니스 부문 수석 부사장 하프리 굴라티(Harpreet Gulati)는 “아비바 유니파이드 러닝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하나의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내에 일련의 인력 개발 요소를 결합헤 교육 관리자가 어디서든 각 구성원에게 맞춤화된 학습 개발 과정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따라서 근로자가 안전한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체험기반 학습을 진행하는 동시에 관리자는 인력 역량과 운영 지표를 추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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