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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단 처방이 필요한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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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은 감염이나 질병에 대항하여 이겨내는 능력인데, 한방에서는 정기를 북돋워 사기를 제거한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한방에서는 식변면(食便眠)을 살펴보라고 조언한다. 여기에 하나를 추가한다면 운동 정도인데, 소화기에서 음식이 잘 소화되어야 기혈이 형성되고, 대소변의 배출이 원활하여 순환이 정상화되며 노폐물이 쌓이지 않아 몸이 가볍게 되며, 잠자는 시간은 휴식시간이자 치유의 시간이라 충분히 확보되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쉽게 말해 해 뜰 때 놀고 해지면 자는 것이 자연스럽고,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를 줄일 수 있다는 게 한방에서 말하는 면역력 강화 방법이다.


한방에서는 공진단이나 경옥환 등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한다. 광동한방병원(이사장 이강남) 최우정 원장은 “사향과 녹용 등을 주요 약재로 사용하는 공진단은 항산화 작용을 통해 체내 면역력을 회복시키고 중추 신경계질환, 염증성질환, 심혈관계 질환 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서 “신경을 많이 쓰는 직장인, 수험생, 신경성 질환자 등에게 반응이 좋고 뇌혈관 계통 질환 후유증이 있거나 뇌기능 저하로 어지럼증 환자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최 원장은 “경옥환의 경우, 경옥고(瓊玉膏)를 환 형태로 조제한 약재다. 최근에는 짜먹는 형태의 액상 스틱형도 출시되는데 동의보감의 4,000여 개 처방 중 첫 번째로 수록된 전통 자양강장제로 인삼, 생지황, 복령, 꿀 등을 약재로 조제한다”며 “큰 병을 앓아 면역력이 떨어졌거나, 불면증, 갱년기 증후군을 겪거나, 폐가 약해 마른기침을 자주 하는 사람에게 추천되고 항노화 효과도 있어 중장년층이 복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공진단과 경옥고는 흡수율을 고려해 공복에 복용하는 것이 효과적이지만 약효가 아무리 뛰어나도 체질에 맞지 않는 사람이 복용하면 독이 될 수 있으므로 한의사와 충분히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느 약재를 쓰는지, 관련 부처의 인증을 받은 약재를 사용하는지, 제대로 된 생산시설에서 조제되는지 등도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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