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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 후지쯔와 프레임워크 통합해 제조 기업 혁신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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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PTC는 후지쯔 아메리카와 사물인터넷(IoT) 및 증강현실(AR) 기술 강화를 위한 협력을 확대하고 프레임워크를 통합했다고 밝혔다. 


▲게티이미지뱅크


후지쯔는 시스템 통합업체로서 자사의 스마트팩토리 프레임워크에 PTC의 산업용 IoT 플랫폼 씽웍스(ThingWorx) 및 증강현실 플랫폼 뷰포리아(Vuforia)를 통합해 제조 고객들이 기술 격차를 낮추고, 거시 경제 흐름에서 오는 비용 압박을 줄여준다. 


후지쯔 스마트 팩토리 프레임워크는 씽웍스(ThingWorx)와 결합되어 공장의 작업 현장 효율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고객이 원가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이루고 정체된 자산을 재배치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전했다.


여기에 뷰포리아 증강 현실(Vuforia AR) 플랫폼을 더해 후지쯔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사용하는 고객은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정확히 업무를 보는 데 필요한 핵심 정보들을 확보한다. 일선 작업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서로 다른 각 분야에서 탄력성과 민첩성을 높일 수 있다고 후지쯔는 밝혔다. 


폴 브레스나한(Paul Bresnahan) 후지쯔 아메리카(Fujitsu America, Inc.) 제조 부문장은 "PTC와의 협력으로 갈수록 어려워지는 사업 환경 속에서 제조업체들의 성장에 힘을 보탤 수 있기를 바란다. 후지쯔의 지능형 스마트 팩토리 프레임워크는 씽웍스 플랫폼과 뷰포리아 플랫폼으로 더욱 강화됐으며 이를 통해 고객들은 제조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운영 인사이트 및 인텔리전스를 생성할 수 있다"고 전했다.


캐서린 니커(Catherine Kniker) PTC 부부문장 겸 사업 개발 글로벌 부문장은 "후지쯔와 협력으로 다양한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후지쯔와 PTC는 제조 기업들이 공장에서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유의미한 경영 성과를 내도록 비전을 함께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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