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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DEX 2020] 크로네, 용도에 따른 다양한 유량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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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강철, 복합 재질 배관에 적합한 메탈 크램프 유량계 전시
현장 검증과 유지보수, 부식성 있는 환경에 적합한 유량계 함께 소개

 

▲ 크로네 한국지사 부스 전경. (사진 : 김동원 기자)

 

[헬로티 = 김동원 기자] 크로네 한국지사가 ‘제22회 반도체대전(SEDEX 2020)’에 참가했다. 크로네(KROHNE)는 다국적 기업으로 전 세계에 생산 공장과 지사를 두고 있는 계측기 전문 기업이다. 본사는 독일 두이스버그(DUISBURG)에 위치해 있다.


크로네 코리아는 독일 본사의 100% 한국 투자 법인이다. 국내의 화학, 수처리, 제약 바이오, 식음료, 석유화학, 선박, 원자력 산업 등에 크로네의 유량계, 레벨계, 온도계, 압력계, 분석기 등을 공급해오고 있다.


이 기업은 이번 전시회에서 ▲메탈 클램프 유량계 ▲포터블 유량계 ▲넌메탈 클램프 유량계 등을 전시했다.


메탈 클램프 유량계인 ‘OPTISONIC 6300 W/F’는 외부 부착형 센서로 되어 있어 프로세스를 중단하지 않고, 어떠한 장소에서도 설치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고압에서도 유해성 유체를 문제없이 측정할 수 있고, RS485 Modbus, HART 통신 등이 가능하다. 이 유량계는 플라스틱, 강철, 주철 또는 복합 재질의 배관에 적합하다.


▲ 크로네의 메탈 클램프 유량계는 프로세스를 중단시키지 않고, 어떠한 장소에서도 설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진 : 김동원 기자)

 

포터블 유량계인 ‘OPTISONIC 6300 P’는 현장 검증 및 유지보수 용도에 적합하다. 외부 부착형 센서로 측정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데이터 로거가 내장돼 USB 메모리 저장장치 저장이나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넌메탈 클램프 유량계인 ‘OPTISONIC 6300 SC’는 부식성 있는 환경에 적합한 유량계다. 이 유량계는 배관 사이즈별 픽스 지그 공급으로 설치가 용이하고 정확한 오차율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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