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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딩코리아 2020] 현대중공업그룹, ‘WeDAS 2.0’로 용접공정 고도화 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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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 10월 21일부터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 ‘2020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 자동화기술전(WELDING KOREA 2020, 이하 웰딩코리아)’에 참가해 스마트 용접 모니터링 시스템인 ‘WeDAS 2.0’을 선보였다. 


▲현대중공업그룹 부스 전경(사진 : 서재창 기자)


WeDAS 2.0는 용접 공정 모니터링을 통한 용접작업의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개발됐다. 이 시스템은 로봇용접 및 수동용접 모두 적용 가능한 디지털 트윈 솔루션이다. 


시스템의 주요 기능은 용접 공정에 걸친 자동화 및 수동 작업현황을 모니터링하며 추출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용접공정 현장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특히 PC, 태블릿PC, 모바일 등 모든 디바이스에서 접속할 수 있기에 신속한 작업 지시 및 관리가 가능하다. 


WeDAS 2.0은 전 공장 모니터링부터 공장 별 모니터링, 개인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그 안에서 용접 자동화율 분석, 개인별 비적정 전류 및 전압 현황, 용접기 가동현황, 개인별 작업현황, 실시간 그래프, 작업자 숙련도 판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작업자는 용접작업의 효율성을 올리게 된다. 빠른 의사결정 지원과 효율적인 용접 공정 관리, 용접 작업 현황 결과분석, 용접 장비 유지보수의 용이함 등의 기대효과가 뒤따른다. 


이 시스템은 자동차, 조선, 플랜트, 건설 등 스마트팩토리 공정이 활용되는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WeDAS 2.0은 용접 공정 자동화 및 수동 작업현황을 모니터링하며 추출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장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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