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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저변 확대 위한 CDN 비즈니스 전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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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전세계 215곳에 PoP 운영 및 57개 국가에 로케이션 진행으로, 글로벌 CDN 용량을 55Tbps로 증설할 것


디지털 콘텐츠 전송 분야 선도 기업 라임라이트 네트웍스는 콘텐츠 전송 지연을 최소화하는 '엣지 서비스'와 업계 최초의 1초 미만 저지연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솔루션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을 기반으로 국내 미디어와 방송, 게임, 모바일, 소프트웨어 및 디바이스 제조 고객 저변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로버트 A, 렌토(Robert A. Lento) 회장은 "라임라이트의 비전은 디지털 콘텐츠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전세계에 탁월한 신뢰성과 성능을 기반으로 제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데 있다"고 말했다.

 

▲로버트 A, 렌토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회장


이어 그는 "이에 라임라이트 CDN 솔루션과 업계 최대 규모의 전세계 네트워크 사설망을 활용해 온디멘드와 라이브 비디오, 소프트웨어와 파일, 각종 디지털 미디어, 웹 콘텐츠, IoT 기기와 엣지 컴퓨팅 기기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들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전송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임라이트는 캐나다, 쿠웨이트, 프랑스, 인도, 이탈리아, 스페인, 미국에 새로운 네트워크 거점(PoP)을 추가해 총 82곳에 PoP를 운영하고 전세계 35 개 이상 국가에 로케이션을 업그레이드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전세계 고객들은 라임라이트의 광범위한 POP를 활용해 개별적으로 또는 국가별로 플랫폼의 기능을 실행해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장받고, 각종 규제를 준수하고 있으며, 실제로 데이터 처리량(Mbps)이 국가별로 크게 증가됐다.


라임라이트는 2019년에도 온라인 트래픽의 기하급수적인 증가 추세에 맞춰 네트워크 용량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전세계 215 곳에 PoP 운영과 함께 57개 국가에 로케이션을 진행하고, 글로벌 CDN 용량을 55Tbps로 증설할 계획이다.

 
▲네트워크 : 구체적으로 라임라이트는 차별화된 고객 지원을 위해 네트워크 단에서는 글로벌화된 고용량 네트워크를 갖추고, 고속 사설 백본, 90 개 이상의 엣지 로케이션(location), 45Tbps 이상 및 1,000개 이상의 ISP와 라스트마일(고객 접점) 네트워크와의 유연한 상호연결성을 지원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사설망을 보유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 또한 라임라이트는 콘텐츠 전송 서비스 최적화 지원을 위해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에서도 차세대 CDN 플랫폼인 ‘라임라이트 오케스트레이트 플랫폼(Limelight Orchestrate Platform)’를 기반으로 신속하고 안전한 미디어 및 웹 전송, 보안, 비디오, 엣지 컴퓨팅 기능, 포괄적인 구성 및 리포팅 기능을 통해 고품질 저-지연 전송을 지원한다.


▲서비스: 이와 함께 라임라이트는 고급 기술 지원 조직을 강화하고 글로벌 네트워크운영센터(NOC)를 통해 365일 24시간 고객 지원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서비스에 차별화를 두고 있다. 국내에서도 글로벌 사업자이지만 특화된 전문 기술지원 인력을 배치하고 실시간 및 지역 차원에서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에서 차별적인 경쟁력을 가져가고 있다.


로버트 A, 렌토 회장은 "라임라이트는 경쟁사 대비 월등한 품질은 물론, 특정 고객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기능과 장점을 제공하며, 보다 나은 고객 지원을 위해 지역적으로 확장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김광식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은 "라임라이트는 차별화된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 기업으로서, 고객들에게 고품질의 저-지연 전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혁신적인 기능의 엣지 클라우드 서비스 및 리얼타임 스트리밍 서비스로 다양한 산업 분야로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으며, 공격적으로 글로벌 서비스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러한 네트워크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자는 서비스 범위 확대, 용량 확장, 네트워크 성능 강화,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 등의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8년 12월 31일자로 마감된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2018년 총 매출은 1억 9,570만 달러로 1억 8,440만 달러였던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율은 47.8%이며, 47.6%였던 전년 동기 대비 20 BP(Basis Point, 수익률, 1/100) 증가했다.


2018년 12월 31일자로 마감된 2018년 순익은 980만 달러(기본 주당 0.09 달러)로 760만 달러(기본 주당 0.07 달러)였던 전년 대비 상승했다. 라임라이트는 2019년 총 매출 목표를 2억 1,500만 달러에서 2억 2,50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임라이트의 2019 비즈니스 전략으로는 엣지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으로 비디오 스트리밍 시장 공략 강화, 에릭슨과의 협력을 통한 글로벌 CDN 서비스 확장 등을 준비하고 있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CEO인 밥 렌토(Bob Lento)는 "라임라이트의 R&D 팀은 라이브 비디오, 오디오, 데이터 스트림을 어디서나 초고속으로 동기화시키는 복잡한 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러한 통합으로 시청자들이 시청자간, 콘텐츠 배포자간 보다 원활하게 상호작용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다양한 분야에서 이 기능을 활용해 차세대 몰입형, 저지연,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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