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배너

[SCM FAIR 2026] 탑차·윙바디·전기차까지…롯데오토리스, 물류 현장 맞춤 상용차 리스 라인업 공개

URL복사

 

롯데오토리스가 상용차 전문 리스 서비스를 제6회 국제 운송·공급망관리 산업전(Supply Chain Management Fair, SCM FAIR 2026, 이하 SCM FAIR 2026)에서 선보였다.

 

SCM FAIR 2026은 2026년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5홀에서 펼쳐졌다. SCM FAIR는 물류 자동화, 디지털 유통 시스템, SCM 플랫폼 서비스 등 공급망 최적화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공급망관리 산업 전문 B2B 전시회다. 올해 전시회는 PNT FAIR(특화망 기술 전시회)와 동시 개최됐으며, SCM Global Forum이 병행 운영돼 제조·유통·이커머스 등 전 산업군의 화주 바이어와 물류 전문가가 집결했다.

 

롯데오토리스는 롯데렌탈 계열의 상용차 금융 전문 자회사로, 화물차·트럭·밴·특수 목적 차량 등의 장기 운용 리스 서비스를 제공해 법인과 사업자 고객들이 차량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상용차 리스 분야에서 업계 선두 입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순회 정비 서비스 제공, 부가세 환급, 사고 시 감가 책임 면제 등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롯데오토리스의 상용차 리스 서비스는 크게 정비포함리스와 특장포함리스로 구성된다. 1톤 화물차를 중심으로 LPG·디젤·전기차(EV) 등 유종별 전 차종과 탑차(내장·냉장·냉동·저상탑·일반탑·하이탑)·윙바디·파워게이트 등 특장차량까지 폭넓은 차종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차량 등록·세금납부·정기검사를 일괄 처리하는 원스톱 차량 관리 서비스도 선택할 수 있어 운영 편의성을 높였다.

 

롯데오토리스는 기존의 특장포함리스·정비포함리스 강점에 더해 상용차 풀케어 서비스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메인티넌스 리스 방식을 통해 차량의 보수·관리·타이어 교환·차량검사·등록수수료·세금·보험료 납부 업무까지 롯데오토리스가 대행하는 구조로, 법인 고객의 차량 관련 업무를 전방위로 아웃소싱할 수 있다.

 

헬로티 김재황 기자 |

관련기사

22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요파트너/추천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