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메가픽셀 CMOS 이미저·120fps 프레임 속도·수동 조정 초점 적용…최대 초속 2m 고속 공정 대응
로이체 일렉트로닉(Leuze Electronic, 이하 로이체)이 산업 생산 현장의 추적과 품질관리를 위한 신규 DCR 100i 시리즈 코드 리더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1D 및 2D 바코드를 안정적으로 캡처하며, 판독 영역 내 유연한 작업 거리를 지원하는 조정 가능한 초점 기능을 제공한다.
로이체가 작년 12월 출시한 산업 생산에서 바코드를 안정적으로 감지해야 하는 추적 및 품질관리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DCR 100i 시리즈 코드 리더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인쇄회로기판, 조립품, 이동 중인 포장재 등 산업 현장에서는 바코드를 신뢰성 있게 감지할 수 있는 센서가 필요하다. 로이체의 신규 DCR 100i 시리즈 코드 리더는 이러한 요구에 맞춰 고해상도 1.3메가픽셀 CMOS 이미저를 통해 1D 및 2D 코드의 정밀 판독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간단한 시운전과 직관적인 소프트웨어의 이점도 얻을 수 있다.
로이체의 Sensor People은 DCR 100i 코드 리더에 강력한 디코딩 알고리즘과 유연한 초점 영역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센서는 서로 다른 거리에서도 작은 1D 및 2D 바코드를 안정적으로 감지한다.
DCR 100i는 초당 120프레임의 프레임 속도를 제공해 빠르게 움직이는 물체도 캡처할 수 있다. 이는 최대 초속 2m의 높은 공정 속도를 가진 시스템에 적합하다.
부품에 직접 적용된 DPM 코드도 감지할 수 있다. 이는 특히 전자 산업에서 중요하다.
또 다른 장점은 DCR 100i의 넓은 시야각이다. 넓은 시야각을 통해 여러 코드를 동시에 읽을 수 있으며, 복잡하거나 그룹화된 포장재를 효율적으로 식별할 수 있다.
시스템 운영자는 수동으로 조정 가능한 초점을 활용해 DCR 100i를 다양한 작업 거리, 코드 크기, 표면에 유연하게 맞출 수 있다.
매우 짧은 거리인 40mm부터 긴 작동 범위인 550mm까지 네 가지 선택 가능한 초점 범위는 어떤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선명한 이미지와 높은 판독률을 가능하게 한다. 이를 통해 시스템 운영자는 다양한 산업 적용 시나리오에서 최대의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다.
DCR 100i는 장치에서 직접 편리하게 설정할 수 있다. 통합 트리거 및 티치 버튼, 노출·조명·디코딩 자동 조정 기능을 통해 PC 없이도 빠르고 오류 없는 시운전이 가능하다.
DCR 100i 시리즈는 이더넷 연결을 제공하며, Modbus와 TCP/IP 같은 산업용 프로토콜과 RS232 직렬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자동화 시스템에 장치를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다.
DCR 100i는 컴팩트하고 견고한 설계도 특징이다. IP64 보호 등급의 견고한 알루미늄 하우징은 장치를 먼지와 물 튀김으로부터 안정적으로 보호한다. 유리 커버는 광학부를 지속적으로 보호한다.
또한 44 x 53 x 29mm의 공간 절약형 크기를 갖춰 산업 환경에 쉽게 통합할 수 있다.
헬로티 김진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