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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기자의 헬로로지스틱스] 반복되는 물류센터 화재, 우리가 해야 할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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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터 화재가 되풀이되고 있다. 최근 5년간 물류창고에서만 대형화재가 20건 발생했고, 이는 같은 기간 전체 대형화재의 26%에 달한다. 지난 7월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는 초기 진화에만 61시간이 걸려 국내 물류센터 화재 가운데 최장 기록을 남겼고, 완전 진화까지는 약 109시간이 소요됐다.

 

이미 지난 2022년에도 정부의 재발 방지대책이 마련됐지만 물류센터 화재는 막을 수 없었다. 발화 원인은 매 화재사고마다 다르게 규명되지만, 왜 이렇게 자주 그리고 오래 반복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해법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이에 헬로티는 기획기사를 통해 무엇이 반복적인 물류센터 화재사고를 불러오고 이에 대한 단기적, 장기적 대책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Part 1. 반복되는 물류센터 화재, 숫자로 본 위험 신호

Part 2. 물류센터 안전, 단기적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Part 3. 물류산업의 성장 공식, 이대로 괜찮은가

 

헬로티 김재황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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