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벤처협회 AI융합산업위원회(위원장 박정실)가 한국서부발전(주) 동반상생실과 함께 여성벤처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ChatGPT 실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서부발전 동반상생실이 지원하는 직무역량 강화교육의 일환으로 8월 3일부터 이틀간 한국표준협회 퓨처밸류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생성형 AI를 기업 현장에 효과적으로 접목할 수 있도록 ▲ChatGPT를 활용한 문서 작성 ▲Excel 업무 자동화 ▲데이터 분석 및 보고서 작성 ▲맞춤형 GPTs 제작 ▲이미지·영상 생성 AI 활용 등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각 기업의 업무 환경에 맞춰 AI 도구를 직접 다루는 실습 중심 방식으로 진행해 실질적인 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박정실 AI융합산업위원회 위원장은 "AI는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기술"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벤처기업인들이 생성형 AI를 업무에 적극 활용하고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서부발전 동반상생실 최영돈 차장은 "AI와 디지털 기술은 기업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교육이 여성벤처기업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업무 혁신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협회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여성벤처기업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생성형 AI 등 최신 기술 기반의 디지털 혁신 지원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헬로티 김재황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