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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헤시티, APJ 성장 가속 위해 피터 한나 지역 총괄 신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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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헤시티가 피터 한나(Peter Hanna)를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APJ) 지역 영업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공식 취임일은 2026년 8월 1일이다.

 

홍콩을 주 기반으로 하는 피터 부사장은 한국과 호주 및 뉴질랜드·싱가포르 및 아세안·일본·홍콩·마카오 및 대만을 포함한 APJ 전역에서 코헤시티의 영업 전략과 기술 영업 실행·채널 운영 및 성장 이니셔티브를 총괄하게 된다. 그는 최근 약 3년간 APJ 지역에서 코헤시티의 파트너 및 얼라이언스 영업 조직을 이끌어왔다.

 

피터 부사장은 아시아태평양과 일본·인도·중화권 전역에서 보안 솔루션 영업 및 시장 진출 전략을 이끌어온 20년 이상의 리더십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코헤시티 합류 전에는 VM웨어(VMware)와 델 EMC(Dell EMC)에서 지역 경영진 직책을 역임했다.

 

마크 너트 코헤시티 인터내셔널 부문 수석 부사장은 "APJ는 코헤시티에게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으로 상당한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피터 부사장은 APJ의 다양한 시장과 비즈니스 문화 전반에서 탁월한 영업 역량을 결집해 온 검증된 리더로 고객에게 최상의 비즈니스 레질리언스 솔루션을 제공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피터 한나 APJ 지역 영업 부사장은 "AI 도입이 가속화되고 사이버 위협이 계속 진화하는 가운데 코헤시티는 고객의 여정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조직의 규모와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며 "지역 및 글로벌 팀과 긴밀하게 협력해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더 많은 조직이 자신 있고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헬로티 구서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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