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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아이티, AI Agent 시대 ZSP 기반 PAM 전략 웨비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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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보안의 경계가 다시 바뀌고 있다. 사용자 계정과 서버 접근 권한 중심이었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Human과 Machine, AI Agent까지 모든 Identity를 통합 관리해야 하는 시대가 됐다. 특히 AI Agent는 사람처럼 업무를 수행하고 시스템처럼 자동화되며 과도한 권한을 가진 채 운영될 수 있어 새로운 보안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7월 22일(수)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AI Agent도 Identity다: ZSP(제로스탠딩특권) 기반 현대적 PAM'을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한다. 토크아이티의 보안 전문 토크 시리즈 '구해줘! Security'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동훈아이텍 이현복 상무와 팔로알토 네트웍스 최장락 상무와 함께 통합 Identity 보안 전략과 ZSP 기반 현대적 PAM 적용 방식을 살펴보는 자리다.


웨비나는 총 4개의 핵심 주제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Identity가 새로운 보안 경계가 된 이유를 짚는다. Human·Machine·AI Agent Identity의 폭발적 증가와 관리되지 않는 Identity 및 과도한 권한의 리스크, AI Agent 확산이 만드는 새로운 접근 보안 과제를 살펴본다. 두 번째로 AI Agent를 하나의 Identity로 관리해야 하는 이유를 다룬다. AI Agent가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권한을 가진 실행 주체임을 짚고 Human·Machine·AI Agent Identity의 공통점과 차이점, AI Agent 권한과 접근 및 행위에 대한 통제 필요성을 소개한다. 세 번째로 모든 Identity를 통합하는 Idira Identity Security Platform을 소개한다. Human·Machine·AI Agent를 포괄하는 통합 Identity 보안 체계와 계정·권한·접근·행위 중심의 보안 가시성 확보, Identity 기반 리스크 식별과 통제 전략을 다룬다. 네 번째로 Linux 인프라를 상시 권한 없이 지키는 ZSP 모델을 살펴본다. SSH 접근제어의 현실과 상시 권한 보유가 만드는 공격 표면을 짚고 접속하는 순간에만 인증하고 끝나면 사라지는 Zero Standing Privilege 모델과 Idira SIA의 Linux ZSP 기능 소개 및 라이브 데모를 진행한다.


이번 웨비나는 CISO 및 정보보호 책임자, IAM·PAM·접근제어 담당자, 인프라·클라우드·시스템 운영 담당자, AI Agent·업무자동화 보안 담당자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 게스트로는 동훈아이텍 이현복 상무와 팔로알토 네트웍스 최장락 상무가 참여한다. 이현복 상무는 CyberArk CDE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형 제조사 국내 본사 PAM 구축 실무 리더, 보험사 PAM 구축 인프라 설계, 국내 통신사 서버보안 구축 실무 리더, 이메일 보안 시스템 개발 리더 등 다수의 보안 구축 프로젝트를 이끌어왔다. 최장락 상무는 이니텍에서 PKI·SSO 프리세일즈 컨설턴트로 시작해 RSA Security에서 OTP·DLP 및 네트워크 포렌식 솔루션 엔지니어, Oracle에서 IAM 및 모바일 보안 솔루션 엔지니어, Symantec에서 네트워크 포렌식·랜섬웨어 분석 솔루션 엔지니어를 거쳐 현재 팔로알토 네트웍스에서 Idira PAM·IAM·IGA·AI Security 솔루션 엔지니어로 활동하고 있다.


토크형 웨비나 참가는 무료이며 토크아이티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헬로티 구서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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