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베니트가 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친환경 생활용품 키트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코오롱베니트는 2026년 코오롱 드림 파트너스 위크(Dream Partners Week)를 맞아 지난 26일 과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친환경 생활용품 키트 제작 및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동시에, 자원순환의 의미를 공유하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에는 코오롱베니트 사업부장 이상 리더급 임직원과 인사팀 임직원 등 총 13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과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폐식용유를 활용한 친환경 빨래비누를 제작했다. 또 대나무 키친타월, 밤부나무 칫솔, 천연 수세미 등 친환경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키트를 함께 포장했다.
제작된 빨래비누와 친환경 생활용품 키트는 과천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코오롱베니트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임직원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의미를 직접 체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강이구 코오롱베니트 대표이사는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임직원이 환경보호의 의미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코오롱베니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헬로티 이동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