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워크로드와 Kubernetes 기반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네이티브 운영이 기업 인프라의 기본 요건이 되면서 기존 HCI의 한계를 넘는 새로운 접근이 주목받고 있다. 단순히 서버·스토리지·가상화를 통합하는 수준을 넘어 온프레미스 자원을 클라우드처럼 유연하게 운영하고 퍼블릭 클라우드와 연결해 하나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으로 관리하는 SDI, 즉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로의 전환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6월 4일(목)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HCI를 넘어 SDI로: AI·Kubernetes 시대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한다. 토크아이티의 IT 인프라 전문 토크 시리즈 '구해줘! IT Infra'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Lenovo Korea 조윤환 상무와 함께 HCI에서 SDI로 변화하는 인프라 시장 흐름과 Azure Local 및 Lenovo ThinkAgile MX를 통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살펴보는 자리다.
웨비나는 총 3개의 핵심 주제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SDI 시장 변화와 고객 과제를 짚는다. HCI가 최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Kubernetes, AI 지원 및 Disaggregated Architecture를 아우르는 방향으로 진화하는 흐름과 함께 Broadcom 인수 이후 VMware 시장 변화 및 Lenovo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살펴본다. 두 번째로 Azure Local with Lenovo를 통한 차세대 대안 플랫폼을 소개한다. Azure Local을 통한 온프레미스 포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지원 방식과 Lenovo ThinkAgile MX를 통한 Azure Local 최적화, 주요 유즈케이스 및 국내 도입 사례를 다룬다. 세 번째로 마이그레이션 전략을 살펴본다. Azure Local로의 마이그레이션 전략과 Lenovo의 마이그레이션 지원 서비스 및 멀티 플랫폼 지원 솔루션, 글로벌 사례를 소개한다.
이번 웨비나는 CIO와 IT 인프라 책임자, VMware 운영 기업 담당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담당자, Kubernetes·AI 플랫폼 엔지니어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 게스트로는 Lenovo Korea 조윤환 상무가 참여한다. 조 상무는 Veritas 프리세일즈 SE와 KT NexR 빅데이터 컨설팅 팀장, Cisco 빅데이터·IoT 솔루션 SE, VMware 시니어 파트너 솔루션 아키텍트를 거쳐 현재 Lenovo Korea에서 HCI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다.
토크형 웨비나 참가는 무료이며 토크아이티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헬로티 구서경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