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놉틱-홈멜 '옵틱라인' 샤프트 광학 측정·벤젤 'AI 기반 엠스캔 V' 3D 스캐너 실물 전시
독일 벤젤·예놉틱-홈멜 등 5개 브랜드 한국 에이전트...정밀 측정 풀 라인업 소개
아이메저가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독일 정밀 측정 기술 기반의 미래 측정 솔루션을 선보인다.
아이메저는 해외 기업이 지사를 설립해 운영하는 국내 측정 시장의 틀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한국 기업으로 설립된 정밀 측정 전문기업이다. 독일의 벤젤(WENZEL), 예놉틱-홈멜(Jenoptik Hommel-etamic), 닥터-슈나이더(Dr-Schneider), 고켈러(Goekeller), 디케이(DK) 등 유명 측정 장비 제조사의 한국 에이전트로서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정밀 측정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두 가지 핵심 시스템을 중심으로 독일 측정 기술의 높은 위상을 소개한다. 예놉틱 산하 홈멜-에타믹의 '옵틱라인(Opticline)' 측정 시스템은 샤프트형 공작물 측정에 있어 광범위한 평가 옵션과 다양한 응용 분야를 제공하며 빠른 광학적 측정 원리를 기반으로 높은 유연성과 반복성 및 정확도를 갖췄다.
벤젤 그룹 산하 벤젤의 '엠스캔 V(MScan V)'는 차세대 AI 기반 계측 등급 3D 스캐너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모두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해 편안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계측 등급의 측정 정확도와 초고속 스캔 속도로 효율적인 3D 모델링이 가능하며 컴팩트한 본체로 언제 어디서든 3D 측정이 가능한 실용성을 갖췄다.
아이메저 관계자는 "독일의 우수한 정밀 측정기 시스템과 아이메저의 기술력으로 '정밀함을 통한 가치 창조'라는 비전 아래 고정밀도 측정 기술을 개발해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헬로티 구서경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