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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X 2026 프리뷰] 인트라솔루션, 오토캐드 대체부터 CAM 통합까지...제조 DX 실전 솔루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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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WCAD·ZW3D 앞세워 제조 현장 디지털 전환 실전 솔루션 제시
CAM 가공 시연·데이터 변환 테스트 등 체험형 부스 운영

 

인트라솔루션이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제조업의 설계 및 가공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ZWCAD와 ZW3D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인트라솔루션은 오토캐드(AutoCAD) 대체 캐드로 주목받고 있는 ZWCAD와 설계부터 CAM 가공까지 통합 환경을 제공하는 3D CAD/CAM 솔루션 ZW3D를 중심으로 실제 제조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디지털 전환(DX)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ZWCAD(지더블유캐드)는 기존 오토캐드 사용자와 높은 호환성을 제공하면서도 영구 라이선스 기반의 합리적인 비용 구조를 갖춘 2D 캐드 솔루션이다. DWG 파일 호환성과 빠른 속도, 익숙한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중소 제조기업 및 설계 업체를 중심으로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


함께 전시되는 ZW3D(지더블유쓰리디)는 3D 설계와 CAM 가공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수행할 수 있는 통합 CAD/CAM 솔루션으로 솔리드웍스(SOLIDWORKS), 인벤터(Inventor), NX, Creo 등 다양한 3D 파일 포맷 호환이 가능하다. 특히 모델 수정부터 가공 경로 생성까지 연계 작업이 가능해 금형, 기계설계, 부품가공 업계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이고 있다.


인트라솔루션은 이번 KIMEX 2026 현장에서 실제 제조기업들이 겪고 있는 높은 소프트웨어 유지 비용과 복잡한 데이터 호환 문제, 설계와 CAM 작업 간 비효율, 구독형 라이선스 부담 등을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어 전시 부스에서는 ZW3D CAM 가공 시연과 타 CAD 데이터 변환 테스트, ZWCAD 기능 비교 시연 등 방문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데모 환경도 운영된다.


인트라솔루션 관계자는 "최근 제조업 현장에서는 비용 효율성과 데이터 호환성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실용적인 캐드·캠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KIMEX 2026 참가를 통해 제조기업 고객들에게 실제 업무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디지털 전환 솔루션과 다양한 구축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헬로티 구서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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