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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꾸미면 코인이 따라온다…코퀴즈, 코넛파츠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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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z-to-Earn’ 시장 공략…코퀴즈,  코넛NFT 기반 서비스 고도화

코넛NFT 활용성 확대… 파츠 구매 보상 이벤트 5월 말까지 진행

 

퀴즈형 앱테크 플랫폼 ‘코퀴즈(COQUIZ)’가 신규 NFT 파츠 출시와 함께 이용자 참여 확대에 나선다. 대체불가능회사는 오는 5월 31일까지 코넛파츠 구매 이용자를 대상으로 ‘코넛코인(ConutCoin)’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선보인 실시간 방치형 ‘코넛코인 채굴’ 콘텐츠의 호응에 맞춰 기획됐다. 이용자들은 코넛NFT를 보다 개성 있게 꾸밀 수 있는 신규 파츠를 활용하는 동시에 코넛코인 보상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이용자가 파츠를 구매하면 건당 코넛코인 100개가 즉시 지급된다. 신규 파츠뿐 아니라 기존 파츠 구매에도 동일한 혜택이 적용되며, 구매 횟수 제한 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회사 측은 코넛NFT 발행이나 커스터마이징을 고려하던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넛NFT는 보유 수량에 따라 보상 효과가 증가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코퀴즈 아이템이 포함된 미스터리 상자 보상은 10%씩 증가하며, 시즌 상금 보상 역시 추가 혜택이 적용된다. 여기에 코넛코인 채굴 기능에서는 채굴 속도와 채굴 시간이 늘어나는 효과도 제공된다. 회사에 따르면 5월 6일 기준 누적 발행량은 1,041개를 기록했다.

 

코퀴즈는 ‘Quiz-to-Earn(Q2E)’ 모델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앱테크 서비스다. 이용자는 시사, 금융, 암호화폐, 역사, 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퀴즈를 풀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최근에는 블록체인 기반 실사용 서비스 모델을 인정받아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도 획득했다.

 

코넛코인은 코퀴즈 생태계 내에서 활용되는 유틸리티 토큰이다. 앱 내 결제 기능 도입 이후 누적 7,600건 이상의 거래와 약 340만 개 규모의 소각이 이뤄졌으며, 서비스 내 실사용 확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충 대체불가능회사 대표는 “코넛코인 채굴 기능 오픈 이후 이용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테마의 신규 파츠를 선보이게 됐다”며 “이용자들이 자신만의 코넛NFT를 구성하면서 다양한 혜택도 함께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헬로티 임근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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