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배너

토크아이티, AI 시대 DB 운영 이슈와 엔터프라이즈 PostgreSQL 안정화 전략 웨비나 열어

URL복사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도입이 확산되는 가운데 설치보다 운영에서 성패가 갈린다는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대규모 환경에서는 예측 불가능한 부하와 쿼리 플래너의 엣지 케이스, 커넥션 포화 같은 현실 문제가 빠르게 발생하며 AI 워크로드 확대로 인한 DB 운영 부담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4월 29일(수)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PostgreSQL 글로벌 컨트리뷰터가 만드는 변화: 운영·장애 대응이 달라진다'를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한다. 토크아이티의 데이터 전문 토크 시리즈 '구해줘! Data'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인젠트의 글로벌 PostgreSQL 컨트리뷰터와 함께 엔터프라이즈 DB 운영의 현실과 장기 안정화 전략을 살펴보는 자리다.


웨비나는 총 4개의 핵심 주제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PostgreSQL 글로벌 컨트리뷰터의 역할을 짚는다. 커뮤니티의 의사결정 구조와 리뷰·커밋 사이클, 로드맵이 만들어지는 방식을 소개하고 장기 운영에 유리한 안정성·확장성·보안·오픈소스 철학이 어떻게 유지되는지를 다룬다. 두 번째로 AI 시대 DB 운영 이슈와 대응 전략을 살펴본다. 비결정적·폭발적 쿼리로 인한 QPS와 커넥션 압박, 벡터·키워드·필터 결합 및 재임베딩 전략, 보안 공격 증가와 원인 추적 어려움에 따른 관측가능성(Observability) 강화 방안을 다룬다. 세 번째로 글로벌 컨트리뷰터가 있는 조직이 만드는 차이와 로드맵을 소개한다. 우회책 중심 대응과 원인 규명 후 패치 제안·업스트림 반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차이를 짚고 오픈소스 DB 도입 실패 요인과 함께 단기·장기 효과를 살펴본다. 네 번째로 엔터프라이즈 PostgreSQL 운영의 현실을 다룬다. HA는 구성이 아니라 검증의 문제임을 강조하고 성능 병목의 대표 패턴과 보안이 경계에서 터지는 구조를 점검한다.


이번 웨비나는 대기업·중견기업 DBA와 DB 운영팀, 클라우드·플랫폼 아키텍트 및 SRE·운영 자동화 담당자, RAG·벡터검색·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운영하는 데이터·AI 플랫폼 팀, PostgreSQL 마이그레이션을 담당하는 PM과 개발 리드 및 IT 기획 담당자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


게스트로는 인젠트 무하마드 우마르 하야트 팀장과 남재욱 부사장이 참여한다. 무하마드 우마르 하야트 팀장은 PostgreSQL 글로벌 컨트리뷰터이자 데이터베이스 아키텍처 전문가로 현재 인젠트 DB Core Engine Team을 이끌며 PostgreSQL 포크 기반 RDBMS와 GDB, AI 솔루션 분야의 핵심 제품 설계 및 개발을 총괄하고 있다. 남재욱 부사장은 미시간 주립대학교와 카이스트 대학원을 졸업한 후 LG전자와 콤텍 그룹에서 해외 사업과 국내 금융·공공 SI 사업 및 재무 경험을 쌓았으며 현재 인젠트 부사장 겸 전략기획본부장으로 마케팅과 기획, 전략, 해외 사업, 소싱 투자 등을 담당하고 있다. 호스트는 토크아이티 고우성 PD가 맡는다.


토크형 웨비나 참가는 무료이며 토크아이티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헬로티 구서경 기자 |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요파트너/추천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