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토랩스가 글로벌 우주 커뮤니티인 스페이스재단(Space Foundation)에 합류했다.
프로토랩스는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열린 '제41회 연례 우주 심포지엄(41st Annual Space Symposium)' 직전 스페이스 재단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프로토랩스의 미국 내 공장은 국제무기거래규정(ITAR)을 준수하며 AS9100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모든 우주항공 분야 고객은 전담 엔지니어링 지원, 고객 서비스팀, 제조 전문 지식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미국·유럽의 AS9100 인증 가공 시설을 통해 우주항공 기업들은 공급망을 현지화할 수 있다. 여기에 전 세계적으로 검증된 제조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서도 우주항공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슈레시 크리슈나(Suresh Krishna) 프로토랩스 최고경영책임자(CEO) 겸 사장은 "스페이스재단은 자사 주요 분야인 우주항공 산업 혁신을 위한 선도적인 조직"이라며 "최첨단 기술을 지속 내놓고, 우주항공 혁신에 힘을 싣겠다"라고 말했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