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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아이티, AI 기본법 대응부터 AI 에이전트 데이터 활용 전략까지... 오는 15일 웨비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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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2일부터 시행이 본격화된 AI 기본법(인공지능 기본법)이 기업의 AI 운영 방식에 새로운 기준을 요구하고 있다. 1년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2027년 본격 시행을 앞두고 AI 신뢰도 확보를 위한 데이터 관리와 거버넌스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는 가운데 AI 도입을 넘어 지속 가능하게 운영하고 확장하기 위한 데이터 기반 AI 거버넌스 체계 마련이 기업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4월 15일(수)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AI 기본법 시대, 데이터 중심의 AI 거버넌스 및 AI 에이전트 실행 전략'을 주제로 생방송 토크 웨비나를 진행한다. AI 성능과 비즈니스 성과의 차이를 만드는 데이터 준비성(Data Readiness)을 중심으로 기업의 AI 경쟁력을 구조적으로 해석하는 '김선영의 AI-Ready Data' 시리즈 두 번째 에피소드로 진행된다.


웨비나는 총 3개의 핵심 포인트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AI 기본법과 데이터 중심의 AI 거버넌스를 살펴본다. AI 기본법의 주요 내용과 거버넌스 구조를 짚고 AI·AI 에이전트 활용 시 데이터 품질·보안·책임 등 실무자가 점검해야 할 체크포인트를 함께 다룬다. 두 번째로는 AI 에이전트가 기업 데이터를 탐색하는 방식과 디지털 맥락 지도(Digital Context Map) 개념을 소개한다. AI가 이해할 수 있는 데이터 범위와 AI Ready Data와 디지털 맥락 지도의 관계를 살펴본다. 세 번째로는 AI 에이전트 활용 사례와 실행 방안을 제시한다. 명확한 데이터 관계를 제시하는 온톨로지·그래프DB 활용 사례와 AI 에이전트 운영을 위한 데이터·메타데이터 전략인 Agentic Unified META를 소개한다.


이번 웨비나는 AI 기본법 및 AI 규제 대응이 필요한 기업·공공기관 담당자, AI·데이터·거버넌스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CIO·CDO·CTO, AI 에이전트 도입을 검토 중인 AI·데이터 플랫폼 담당자, 온톨로지·그래프DB 기반 AI 활용에 관심 있는 실무자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


발표는 김선영 엔코아 솔루션그룹 그룹장이 맡는다. 김선영 그룹장은 농협, KTH, 통계청, 신한생명, GS칼텍스, 하이닉스, 대우증권, 산업은행, 병무청, 키움증권, 국민건강보험공단, 경기도청 등에서 BI·CRM·DI 사업을 수행한 데이터 분석 및 데이터 품질 전문가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거버넌스포럼 부회장, 데이터베이스 품질인증 심사원, K-ICT 센터 빅데이터 기술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호스트는 B2B 테크 전문 콘텐츠 기획·제작과 생방송 토크 테크 웨비나 2천 회 이상 진행 경험을 보유한 고우성 토크아이티 PD가 맡는다.


토크형 웨비나 참가는 무료이며 토크아이티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헬로티 구서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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