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젠]코그넥스-3D

홈 > 지식커뮤니티 > 디지털라이프



매거진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 구독신청
  • 광고안내

봄철 큰 일교차, 원형탈모 주의해야

입력 : 2021.04.22 10:17

[초특가 할인] 스마트공장을 위한 단 하나의 필수 지침서 '스마트공장 바이어스가이드'
글자크게보기 글자작게 댓글달기 좋아요 즐겨찾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건조한 공기와 큰 일교차로 인해 두피와 모발 건강이 나빠지기 쉬운 계절이다. 특히 황사나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외출 시 주의가 필요하다. 모공보다 크기가 작은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는 두피에 쌓이면서 모공을 막아 탈모를 촉진시킬 수 있다. 황사에는 중금속 등 유해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두피를 자극하고 염증을 유발해 탈모를 부추길 수 있다.

 

대구 우리들의신경외과 탈모클리닉 김정득 원장은 “큰 일교차에 건조한 공기로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고 각질이 생기기 쉽다. 또한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지루성피부염이 발생하거나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정득 원장은 “특히 봄철은 원형탈모증 발생에 주의하는 게 좋다”며 “큰 일교차로 혈액순환이 저하되면서 신체 곳곳에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고 호르몬의 변화도 생겨 면역력이 저하되기 쉽다. 이러한 환경은 원형탈모가 유발되기 쉽다”고 설명했다.


그는 “원형탈모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에 문제가 생기면서 스스로를 보호해야 하는 면역 세포가 모낭을 공격하면서 유발된다. 최근 과도한 피로와 스트레스로 인해 20~30대 젊은 층에서도 원형탈모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김정득 원장은 또 “두피가 장시간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열이 발생해 땀이 나고 습해지면서 유수분 균형을 무너뜨리고 세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염증이나 지루성두피염 등이 유발되기 쉽다”고 조언했다.

 

탈모를 앓고 있다면 봄볕이라도 양산이나 모자 등을 챙겨 두피가 자외선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것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공기 질이 나쁜 날에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특히 미세먼지가 심한 날 내리는 산성비를 맞게 되면 수분이 미세먼지 흡수를 촉진시킬 수 있어 가급적 비를 맞지 않는 것이 좋다. 외출 후에는 미세먼지 등 두피의 노폐물을 씻어내고 두피를 청결하게 해야 한다. 또한 규칙적인 생활과 충분한 영양섭취, 적절한 운동을 통해 면역력을 잘 관리해야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

 

김정득 원장은 “탈모는 전신적인 건강상태와 함께 두피와 모발상태, 탈모 진행 정도 등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질 수 있다. 탈모 범위가 광범위해지면 약물 치료로는 조절이 어려울 수도 있어 조기에 치료를 시도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유정인 기자(ryu@hellot.net)

이 기사는 의 요약글입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

산업단지신문 배너
디지키 2020.05
이전글
중년 여성과 노인 “골다공증성 척추압박골절 주의해야”
다음글
"스타키보청기 5월말까지 어버이날 특별 할인 공급"
주요 파트너 / 추천기업

디지키 전자부품

마우저 전자부품

(주)코닥트 케이블케리어

F&B Soultion co. 엔코더

(주)동화기업 오일쿨러/유압부품

트윈컴퍼니 Bolting최적솔루션

바움뉴텍 하모닉감속기

세원정밀전자 오토스위치

삼원액트(주) FA제어반배선기기

신한전자기기 크레인안전장치

티아이씨(주) 볼스크류

(주)이디에스 감속기

(주)맵스코 볼 스크류 / LM가이드

KEM 공작기계관련부품

토마스케이블 케이블

씨크코리아 센서

효성훼바 모터콘트롤러

나라삼양감속기 감속기

케이씨티앤에스 소재부품

마이클앤솔루션 튜브넘버링기

엔아이피 머신비전

플루크네트웍스 테스터기

엘리먼트14 전자부품

SEC e-beam

에스디상사 공구

오토빔 공장자동화

지브라 자동인식 산업

더블유케이티 절연제품

성안당 기술서적

댓글쓰기

0/500

등록
전체 댓글수 0

최신순 | 인기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