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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발생 시 목, 허리 통증을 중점으로 살펴야”

입력 : 2019.08.1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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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과 같이 비가 자주 오는 날에는 빗길 미끄럼사고 등으로 교통사고 발생률이 평시보다 높아진다. 하지만 아무리 조심을 한다고 해도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것이 교통사고다. 특히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는 판단력을 흐리게 하는데, 만약 예상치 못한 교통사고가 발생하였다면 대물사고처리뿐만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변화 등도 주의 깊게 확인하는 것이 좋다. 자칫 이를 무시하고 방치할 경우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고생을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교통사고 후유증 증상으로는 머리 쪽에서 느껴지는 두통 및 목통증, 허리통증 등 있으며, 이외에 손발저림, 메스꺼움, 소화불량, 우울증, 불면증, 어지러움과 같은 정신적인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한의원에서는 이러한 교통사고 후유중의 원인을 ‘어혈’로 보고 있다.



어혈은 교통사고로 인한 외부의 충격으로 피가 탁하고 뭉친 상태로 혈액의 원활한 순환이 어려워져 원인을 알 수 없는 통증을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한방 교통사고후유증치료에서는 어혈을 제거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어혈을 제거하기 위해 한방에서는 침, 약침, 추나 등을 이용한다. 약침과 추나치료는 교통사고 당시의 충격으로 굳고 긴장되어 있는 목, 허리 등의 통증을 완화하고 풀어주는 치료법이다. 이외에도 교통사고후유증에 효과가 좋은 당귀수산을 이용한 한약과 물리치료 등을 병행하고 있다.


강서 모커리한의원 김행범 원장은 “교통사고는 아무리 경미한 사고라 하더라도 발생 후 바로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면서 “교통사고 시 발생하는 증상은 사고 직후 나타날 수도 있지만 사고 며칠 뒤 또는 수주 후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김 원장은 “또한 교통사고 발생 후 후유증을 방치하여 만성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어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며 “주로 목통증과 허리통증이 주된 증상인 만큼 병원을 방문할 때는 목과 허리를 중점으로 살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유정인 기자(ryu@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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