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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솔라페스티벌]㈜한얼누리 권택조 대표_“전기공사업 노하우로 무결점 태양광발전시스템을 이끌어가겠습니다”

입력 : 2018.09.17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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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믿을 수 있는 태양광 시공으로 에너지전환 이끌다!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정책에 따라 국내에 태양광 붐이 불기 시작했다. 주택부터 아파트, 발전소까지 태양광 시설이 곳곳에서 등장했다. 태양광 시설이 급속도로 증가하자 시공의 안정성과 견고함에 의문을 갖는 이들이 많아졌다. 이에 전기공사업의 경험을 살려 ‘무결점·안전시공을 통한 품질확보 및 고객 감동 실현’을 경영 방침으로 내세운 한얼누리의 권택조 대표를 만나보았다. 

 

 

(주)한얼누리 권택조 대표 <사진 : 김동원 기자>

 

Q. 먼저, 이번 2018 솔라페스티벌에 참가하신 이유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충청북도는 태양광 산업 육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현재 태양광 사업을 하고 있고, 도정 방침도 태양광 산업 육성 강화이기 때문에 저희 사업과 제품에 대해 알릴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Q. 대표님께서는 앞으로 태양광 사업 전망을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저의 본업은 전기공사였습니다. 그런데 태양광 시공을 하면서 전기공사보다 태양광을 찾는 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발전 시설은 원자력이나 화력만으로는 안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자연이 주는 에너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친환경에너지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 공감합니다. 따라서 태양광 사업은 당분간 호조를 이룰 것으

로 전망합니다.

 

Q. 사실 국내에 태양광 시공 기업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이중 한얼누리만의 강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2001년 주식회사 대하전기소방이라는 이름으로 첫 발걸음을 내민 한얼누리는 본래 전기공사업을 전문으로 했습니다. 2004년에 한국전력공사로부터 무정전 공사 시공을 인증받았고, 2012년 지중배전 전문회사로 인증받기도 했습니다. 태양광도 전기공사의 한 분야입니다. 그런데 현재 태양광 시공업체 중 전기공사업에서 시작한 곳은 많지 않습니다. 60% 정도는 일반 건설업이나 창호, 구조물 업무를 한 곳이 대부분입니다. 저희처럼 전기공사를 발판으로 해서 태양광 공사를 한 곳은 40%밖에 안 됩니다. 그러다 보니 시공 품질 등은 저희가 뛰어나다고 자부를 합니다. 얼마만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느냐는 고객에게는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입니다. 우리는 이런 부분을 만족시켜줄 수 있습니다.

 

 

▲ 2018 솔라페스티벌 전시장 내 (주)한얼누리 부스에 설치된 태양광 시공 사례 모습 <사진 : 김동원 기자>

 

Q. 태양광 시공 사례도 궁금합니다.

충북 제천에 있는 광일 태양광발전소(1,998,72kW), 경북 상주에 있는 현대 태양광발전소(997,82kW), 경남 고성에 있는 천황산 태양광발전소(795,6kW), 전북 김제에 있는 농협목우촌 김제육가공공장 태양광발전소(201,6kW) 등 저희는 수많은 태양광발전시스템 설치 사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얼누리가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전문기업으로 등록한 연도는 2010년이지만, 실질적으로 공사를 많이 시작한 것은 2015년부터입니다. 이 짧은 기간 동안 조달등록도 하고,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로부터 2017년 AS전담업체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다른 기업들의 경쟁 대상이 될 정도로 빨리 성장을 했습니다. 그만큼 밑바탕을 가지고 있어서라고 생각합니다.

 

Q. 시공업체이다 보니 사후관리도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맞습니다. 저희는 사후관리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고객 만족을 뛰어넘자! 고객 감동을 실현하자!’가 저희의 방침입니다. 이를 실현하려면 시공을 할 때도 중요하겠지만, 시공 후에도 소통을 많이 하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손봐줄 수 있는 데는 끝까지 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1년에 한 번씩 시공했던 업체에 전화를 해서 시설 여부를 확인하고, 이상이 있으면 방문을 해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구상하고 계십니까.

우리나라에서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수십 년간 지속될 것이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사업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더 넓게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해외시장을 생각하고 있고, 그곳에 맞는 제조물품이나 ESS 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발도상국 등의 나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태양광발전시스템도 꾸준히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김동원 기자(eltr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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