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전기·에너지 > 뉴스



매거진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 구독신청
  • 광고안내

마이크로칩 2021-04

정부, “하이브리드, 친환경차 범위에서 제외 안해”

입력 : 2021.03.05 13:03

Matrix 320가 산업현장의 산업용 이미지 기반 스캐너 판을 흔든다
글자크게보기 글자작게 댓글달기 좋아요 즐겨찾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헬로티]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정부가 2023년부터 하이브리드를 친환경차에서 제외할 방침이며 추후 하이브리드카에 대한 세제지원이 사라질 가능성이 있다는 한국경제의 4일 보도에 대해 그렇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3일 국무총리주재 국무회의에서 심의·확정된 ‘제4차 친환경자동차 기본계획’에 하이브리드 기술경쟁력 확보방향, 친환경차 세제혜택 연장 검토 등의 중장기 관점의 하이브리드 지원방안이 포함돼 있다며, 이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의 현실적인 대안으로 하이브리드를 집중 육성해나갈 계획임을 분명히 했다.


정부는 하이브리드가 배터리 생산에서 주행에 이르기까지 전주기적 관점에서 전기차보다 온실가스 배출이 적다는 것을 강조하며, 2030년 전력MIX에도 전기차와 유사한 수준의 전주기 온실가스 배출을 달성할 수 있도록 연비향상 등을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정부가 하이브리드를 친환경차의 범위에서 제외시킬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 정부는 산업부 소관법인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라 전기차, 수소차, 하이브리드(플러그인 포함)를 친환경차로 정의하고 있으며, 정부는 친환경차의 범위에서 하이브리드를 제외하는 것을 논의한 바 없다고 주장했다.


또, 저공해차 보급목표제 기준변경도 정부 내에서 확정된 바 없으며, 대기환경보전법령 개정으로 저공해차의 범위가 변경되더라도 친환경차의 범위가 변경되는 것은 아님을 분명히 했다.


향후 정부는 ‘제4차 친환경자동차 기본계획’에 따라 연비향상 등 하이브리드 기술경쟁력 확보를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고, 개소세, 취득세, 도시철도채권 등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연장여부를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동재 기자(eltred@hellot.net)

이 기사는 의 요약글입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

산업단지신문 배너
디지키 2021.04
이전글
정부, UAE와 신재생에너지 및 디지털 전환 분야 협력 확대한다
다음글
생기원, C1가스·바이오매스 기반 친환경 촉매 전환 기술 개발
주요 파트너 / 추천기업

디지키 전자부품

마우저 전자부품

(주)코닥트 케이블케리어

F&B Soultion co. 엔코더

(주)동화기업 오일쿨러/유압부품

트윈컴퍼니 Bolting최적솔루션

바움뉴텍 하모닉감속기

세원정밀전자 오토스위치

삼원액트(주) FA제어반배선기기

신한전자기기 크레인안전장치

티아이씨(주) 볼스크류

(주)이디에스 감속기

(주)맵스코 볼 스크류 / LM가이드

KEM 공작기계관련부품

토마스케이블 케이블

씨크코리아 센서

효성훼바 모터콘트롤러

나라삼양감속기 감속기

케이씨티앤에스 소재부품

마이클앤솔루션 튜브넘버링기

엔아이피 머신비전

플루크네트웍스 테스터기

엘리먼트14 전자부품

SEC e-beam

에스디상사 공구

오토빔 공장자동화

지브라 자동인식 산업

더블유케이티 절연제품

성안당 기술서적

댓글쓰기

0/500

등록
전체 댓글수 0

최신순 | 인기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