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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화재 방지 대책, 산업계 의견 듣는 자리 마련된다

입력 : 2019.08.1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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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전기저장장치(ESS) 화재 방지 대책의 일환으로 진행된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제·개정(안)에 산업계 의견을 듣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한전기협회(회장 김종갑)는 오는 8월 27일 오후 3시부터 전기회관 15층 교육장에서 ‘2019년 전기저장장치 관련 기술기준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이번 공청회에서는 김기현 전기협회 전기기술팀장이 전기저장장치 시설기준 제‧개정 현황과 세부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다.


전기협회는 이번 공청회에 산업계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바라봤다.

 

전기협회 관계자는 “관련시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전기설비기술기준의 시급한 현장 적용이 요구된다”며 “공청회에 이어 11월 기술기준세미나와 ESS 시설기준 순회교육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청회 참가신청은 오는 8월 22일까지 전기설비기술기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김동원 기자(eltr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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