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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배터리 2018] LS산전, 더 똑똑해진 차세대 전력 솔루션 선보여

입력 : 2018.10.1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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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LS산전이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인터배터리(InterBattery) 2018’에 참가해 자사만의 전력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LS산전은 스마트 배전반 솔루션, 스마트그리드 솔루션, 전력송변전 솔루션 등 다양한 솔루션을 공개했다. 스마트그리드가 설치된 캠퍼스 모형을 전시회 관람객의 이해를 도왔고, 스마트 배전반 솔루션 등은 직접 관람객과 설명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 LS산전 관계자가 ‘인터배터리 2018’에 참가해 자사만의 전력 솔루션을 선보였다. <사진 : 김동원 기자>

 

스마트그리드 솔루션에 대해 설명한 회사 관계자는 “전력기술에 ICT를 접목시키면서 전력 IT는 전력장치 및 시스템을 더욱 디지털화시키고 친환경, 지능형, 부가가치형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LS산전은 발전에서 송전, 배전에 이르는 기술력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기업”이라며 “우리 회사는 컨설팅부터 설계, 설치시공, A/S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LS산전 부스를 찾은 한 관람객은 "큰 벽에 화면을 띄어 전력이 어떻게 공급되는 지 등을 자세히 보여주어서 이해가 쉬웠다"며 "어려운 내용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미소 지었다.

 

 

▲ LS산전 관계자가 자사의 스마트 배전반 솔루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 김동원 기자>

 

한편, 오는 12일까지 개최되는 ‘인터배터리 2018’은 배터리 재팬(Battery Japan), CIBF(China International Battery Fair)와 함께 세계 3대 전지산업전으로 꼽히는 전시회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복합에너지전문전시회 ‘에너지 플러스 2018’ 중 하나인 이번 전시회는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보여주는 ‘인터배터리 픽(InterBattery’s PICK)‘, 글로벌 완성차 업체 참여로 구성된 ’이브이 나우(EV Now)‘ 특별관, 배터리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더 배터리 콘퍼런스 2018‘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김동원 기자(eltr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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