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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 가격 인하로 이르면 2025년 가솔린차보다 저렴해질 것"

입력 : 2017.05.2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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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 자동차 가격이 이르면 2025년을 기점으로 동급의 가솔린 차량보다 저렴해질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블룸버그 뉴에너지 파이낸스가 내놓은 새로운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배터리 가력 하락하면서, 미국과 유럽에서 이르면 2025년 전기차를 가솔린 차량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 전망이다.


배터리는 현재 전기차 가격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들어 배터리 가격은 꾸준히 하락하는 추세다.  블룸버그 뉴에너지 파이낸스는 2016년과 2030년 사이에 배터리 가격은 지금보다 77% 가량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것은 전기차 가격도 그만큼 떨어질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가격이 하락하면 판매량이 늘어나고, 판매량이 늘면 가격 하락이 더욱 가속화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다.


프랑스 자동차 제조 업체 르노는 전기차 총소유비용(total ownership costs: TCO)이 2020년대초 전통적인 내연 기관을 탑재한 차량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했다.



테슬라는 올해 1분기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9% 늘어난 2만5000대의 전기자동차를 판매했다.


전달된 차량중 약 1만3450대는 모델S 세단이었고, 1만1550여대는 모델X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이었다.


테슬라는 올해 상반기 모델X와 모델S를 합쳐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전기자동차수가 4만7000대에서 5만대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황치규 기자(delight@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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