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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R TRADE, 태양광 발전소 매매 300건 컨설팅 계약 달성

입력 : 2020.06.0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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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SOLAR TRADE(대표 김주현)는 2015년 3월 처음으로 국내에 ‘태양광발전소 평가 매매 전문기업 SOLAR TRADE’를 론칭한 후, 5년 만에 300건의 매매 컨설팅 계약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SOLAR TRADE는 국내 태양광 발전 사업자의 투자자 보호와, 발전소의 가치 보장을 위해 ‘태양광 발전소를 올바르게 평가하고, 매매될 수 있는 시장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태양광 발전소 평가, 중개, 매매 전문 브랜드를 론칭했다.

 

 

▲ SOLAR TERADE가 매매하는 태양광 발전소 전경(SOLAR TERADE 제공)

 

이 기업은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매수 신청한 투자자가 7200여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SOLAR TRADE는 6만2000명의 회원을 보유한 ‘다음카페 태양광 발전의 모든 것’을 통해 회원들과 소통하며, 정보를 나누고 있으며, 200만뷰 이상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YouTube에 ‘태양광’ 채널을 개설해 태양광 산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예비 사업자에게 올바른 정보만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 수준의 태양광 플랫폼을 개발·운영 중이다. SOLAR TRADE는 올바른 태양광 산업의 성장과 정보공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주현 SOLAR TRADE 대표는 “판매를 원하는 모든 발전소를 판매하고 있지 않다. 우리의 일은 모든 발전소를 판매하는 것이 목표가 아닌, 올바르게 평가하고, 정직하게 안내하며, 안전하게 매매해 매도기업과 매수기업 모두 손해 보지 않고 이익이 발생하도록 올바른 시장을 만드는 것”이라며 “SOLAR TRADE는 매매를 위하여 단 한 가지도 속이지 않으며, 올바른 시장을 만들어 대한민국 태양광 산업발전에 이바지하려고 한다. 그렇기에 부실 시공된 발전소를 속이고 판매하려 하지 않고, 매출이 낮은 발전소의 매출을 부풀리지 않고, 가치보다 높은 비용에 판매하려 하지 않으며, 매매 수수료로 장난치지 않고 필요한 업무 약정 수수료만 받고 있다”고 밝혔다.

 

SOLAR TRADE에서는 판매하려는 발전소를 100% 방문해 전문가가 현장 점검하며 발전소의 지적과 도면, 전기공사내역, 인허가 서류, 검증 가능한 발전량 자료, 개발행위 준공내역 등 까다로운 검증을 거친다. 이 검증을 거쳐야 비로소 SOLAR TRADE의 매각제안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SOLAR TRADE는 장기화 되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비대면 태양광 발전소 매매 서비스’를 진행한다.

 

발전소 매매에 따른 복잡한 계약 및 명의이전 업무에 대한 통합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지만, 모든 통합 업무 처리를 위해 단 1인과의 최소한의 만남으로 모든 계약 및 매매 업무를 완벽히 처리하고 있다.

 

SOLAR TRADE 관계자는 “발전소 매매에 따른 복잡하고 어려운 매매 및 이전업무를 빠르고 완벽하게 처리하는 것이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그러나 SOLAR TRADE는 모든 발전소의 매매 성사가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복잡하고, 빠르게 변하는 RPS 정책 변경과 REC 가격의 변동으로 인해 매수자가 수익을 낼 수 없는 발전소의 경우 매매 성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급변하는 정책 변경과 RPS 장기거래 계약 탈락으로 인해, 초기 기대수익에 못 미치고, 너무 비싸게 분양을 받는 등 수익성이 떨어져 빠른 판매를 요구하는 안타까운 사업자의 매도문의가 이어지고 있지만, 이러한 발전소의 경우 사업자와 상의해 매출을 극대화 하려는 노력과, 대응방안들을 고민하여 거래를 성사시키려는 장기간의 협의와 고민이 필요하다”며 “ SOLAR TRADE는 이러한 고민을 끊임없이 이어가며 최선의 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동원 기자(eltr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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