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기계·FA > 뉴스



매거진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 구독신청
  • 광고안내

인천항 배후단지, 전자상거래·콜드체인·목재로 특화한다

입력 : 2021.04.23 16:22

[초특가 할인] 스마트공장을 위한 단 하나의 필수 지침서 '스마트공장 바이어스가이드'
글자크게보기 글자작게 댓글달기 좋아요 즐겨찾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헬로티]

 

인천항 항만배후단지가 인천의 산업구조와 고객 수요를 고려해 지역별로 특색 있게 조성된다.


20일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인천 남항 배후단지는 전자상거래 특화구역, 신항 배후단지는 콜드체인 클러스터(냉동·냉장 물류단지), 북항 배후단지는 목재 클러스터로 각각 특화해 개발할 계획이다.


인천항은 2015년 신항 1-1단계, 지난해 신국제여객터미널이 잇따라 개장하면서 물동량이 급증해 매년 역대 최대 물동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런 성장세를 유지하기 위해 고부가가치 항만배후단지 확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인천 남항 아암물류2단지 1-1단계(55만7천㎡)에 국내 수출입 기업을 위한 전자상거래 특화구역(25만1천㎡)을 조성 중이며 2023년 상반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현재 인천항 곳곳에 흩어져 있는 세관검사장(5개)과 컨테이너 검색기(3기)를 통합한 전국 최대 규모 세관 통합검사장이 건립된다.


이 경우 신속한 통관이 이뤄져 물류비 절감과 물동량 창출 등 지역경제에 상당한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인천 신항 배후단지에는 인근 한국가스공사 LNG 인수기지에서 발생하는 냉열에너지를 재활용하는 신기술을 적용한 콜드체인 클러스터(23만1천㎡)가 조성된다.


현재 입주기업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인 콜드체인 클러스터는 신항과 연계해 수도권 수요가 많은 냉동·냉장화물, 송도국제도시 바이오 클러스터와 연계한 의약품 보관·운송 등 고부가가치 화물을 유치할 방침이다.


 

사진. 인천 신항 전경 (출처: 인천항만공사)

 

인천 북항 배후단지 북측구역(12만5천㎡)은 산업원부자재 특화 항만인 북항의 물동량 처리를 위해 목재·제조 중심 복합물류 클러스터로 조성된다.


이곳은 7개 입주기업 선정이 마무리돼 물류센터 건설이 끝나는 내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


공사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재택근무 증가로 목재·가구 등 홈오피스 관련 물동량이 늘어나고 있어 북항 배후단지가 본격 가동되면 인천항 물동량 증가세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희 기자(jjang@hellot.net)

이 기사는 의 요약글입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

산업단지신문 배너
디지키 2020.05
이전글
삼양옵틱스, 광각 단초점 렌즈 2종 출시
다음글
유아이패스, '6년만의 쾌거' 뉴욕 증권거래소 상장돼 거래 시작
주요 파트너 / 추천기업

디지키 전자부품

마우저 전자부품

(주)코닥트 케이블케리어

F&B Soultion co. 엔코더

(주)동화기업 오일쿨러/유압부품

트윈컴퍼니 Bolting최적솔루션

바움뉴텍 하모닉감속기

세원정밀전자 오토스위치

삼원액트(주) FA제어반배선기기

신한전자기기 크레인안전장치

티아이씨(주) 볼스크류

(주)이디에스 감속기

(주)맵스코 볼 스크류 / LM가이드

KEM 공작기계관련부품

토마스케이블 케이블

씨크코리아 센서

효성훼바 모터콘트롤러

나라삼양감속기 감속기

케이씨티앤에스 소재부품

마이클앤솔루션 튜브넘버링기

엔아이피 머신비전

플루크네트웍스 테스터기

엘리먼트14 전자부품

SEC e-beam

에스디상사 공구

오토빔 공장자동화

지브라 자동인식 산업

더블유케이티 절연제품

성안당 기술서적

댓글쓰기

0/500

등록
전체 댓글수 0

최신순 | 인기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