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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산업협회, 제6차 정기총회에서 2019년 사업 안건 논의

입력 : 2019.03.0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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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지난 2월 27일, 3D프린팅산업협회가 구미시에 위치한 3D프린팅제조혁신센터 대회의실에서 제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1월 25일 개최된 제1차 이사회 안건에 의한 자리로서 2018년 감사결과 보고, 2018년도 사업실적 및 수지결산,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등의 내용을 다뤘다. 총회는 김한수 협회장의 주재로 진행됐다.


3D프린팅산업협회는 지난 2018년 2월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1차 경북 3D프린팅 산업융합포럼 개최, 2018 대구경북국제섬유박람회 참가, 2차 경북 3D프린팅 산업융합포럼 개최, 제6회 국제3D프린팅코리아엑스포 개최 등 활발한 행보를 지속했다.

 

3D프린팅산업협회가 구미시에 위치한 3D프린팅제조혁신센터 대회의실에서 제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특히 지난해 9월 구미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3D프린팅코리아엑스포는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영국, 홍콩, 필리핀, 베트남, 싱가폴, 몽골이 참여한 엑스포에서는 각국의 3D프린팅 산업 현황과 동향, 발전 방향을 교류했다. 이에 각국은 관심 산업 분야에 대해 국내 기업과 토론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또한, 경상북도와 구미의 특화산업인 iCT 산업과 3D프린팅의 융합 방향을 제시하는 다섯 개 세션의 융합 컨퍼런스는 제조공정의 혁신과 활성화는 물론 국내 최초의 3D프린팅 웨어러블 패션쇼, 문화예술, 푸드, 의료 등 다양한 산업 및 장르와의 협업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외에도 총회에서는 3D프린팅 자격증 운영 및 발급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한편, 김한수 회장은 2019년 협회 운영 계획에서 회원의 협회 활동 참여와 협회 사무국 역할의 강화를 운영 기본 방향으로 설정했다. 또한, 협회 재정 건전화를 위한 수익사업 발굴 및 추진, 회원 정보제공 기능 강화 및 이익사업 확대, 협회 사업내실화 등을 내세워 협회 기능 개선을 강조했다. 

/서재창 기자(prmo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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