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뉴스레터

[헬로티 부동산 전략 마스터 2026년 9월호] "집은 20년 보고 샀는데, 세법은 29일 만에 바뀌었다"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09-11 16:26:54
  • 조회수 : 187
  • 추천수 : 0

2026. 9. 11 Vol 19 NEWSLETTER


집은 20년 보고 샀는데, 세법은 29일 만에 바뀌었다 


이번 부동산 세제개편안을 보면서 가장 눈에 들어온 숫자다.

집값도 아니고 세율도 아니다.

정부가 발표한 세제개편안의 일부 내용이 다시 수정되기까지 걸린 시간이다.

8월 3일 정부는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를

 12억원에서 9억원으로 낮추겠다고 했다.

그런데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이 방안을 철회했다.

다시 12억원이다.

 

세 부담 상한도 150%에서 200%로 높이려던 

계획을 접고 현행 150%를 유지하기로 했다.

부동산은 20년을 보고 사는데,

세금 계산법은 29일 만에 달라졌다.

여기서 한 가지는 정확히 구분해야 한다.

9월 1일 확정된 것은 ‘정부안’이다.

 

아직 국회를 통과해 시행이 확정된 최종 세법이 아니다.

정부안은 국회 심사를 거쳐야 하고 그 과정에서 내용이 또 달라질 수 있다.

여당 역시 국회 논의 과정에서 필요한 부분을
추가로 보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니 지금부터 나오는 숫자를 보고 당장 집을 팔거나
증여부터 결정할 일은 아니다.

 

세법은 아직 결승선을 통과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이번 개편안을 대충 봐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반대다.

숫자는 바뀔 수 있지만 정부가 보내는 방향의 신호는 상당히 분명하기 때문이다.

이번 개편의 핵심을 아주 쉽게 줄이면 이렇다.

 

몇 채인가에서 얼마짜리인가로.

얼마나 오래 가졌는가에서 얼마나 오래 살았는가로.

정부는 부동산 세금의 중심축을 ‘주택 수’와 ‘보유’에서
‘가액’과 ‘거주’ 쪽으로 옮기려 한다.

 

정부가 말하는 철학은 간단하다.

집은 투자상품이기 전에 사는 곳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말만 들으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그런데 세법이 현실로 들어오면 이야기가 조금 복잡해진다.

 

A씨가 있다고 해보자.

서울에 아파트 한 채가 있다.

20년 전에 샀다.

그런데 지금 그 집에는 세입자가 산다.

A씨는 직장 때문에 다른 지역에 전세로 살고 있다.

투자용 아파트 열 채가 있는 것도 아니다.

딱 한 채다.

 

8월 3일 최초 정부안대로라면 A씨는 비거주 1주택자가 돼 

종부세 기본공제가 기존 12억원에서 9억원으로 줄어들 예정이었다.

반대로 자기 집에 실제 거주하는 B씨는
기본공제가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늘어난다.

 

똑같은 1주택자인데

9억원과 14억원.

세법이 집주인에게 새로운 질문을 던진 셈이다.

 

“한 채인 건 알겠는데, 거기 사십니까?”

문제는 국민의 삶이 세법처럼 반듯하게 나뉘지 않는다는 데 있다.

직장 발령으로 지방에 갈 수도 있다.

아이 학교 때문에 이사할 수도 있다.

아픈 부모를 돌보기 위해 다른 지역에서 살 수도 있다.

내 집은 세를 주고 직장 근처에서 전세를 사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까지 단순히 ‘비거주 1주택자’라는 이유로 

세 부담을 높이는 것이 맞느냐는 반발이 나왔다.

결국 정부는 의견수렴을 거쳐 비거주 1주택자의 

기본공제를 현행 12억원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반면 실거주 1주택자는 정부안대로 14억원으로 높인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다.

 

숫자는 돌아왔지만 방향까지 돌아온 것은 아니다.

실거주자를 더 우대하겠다는 정책 방향은 그대로다.

또 하나 큰 변화는 종부세를 매기는 기준이다.

정부는 주택 수에 따라 세율을 달리하던 구조를 가액 중심으로 바꾸려 한다.

 

쉽게 예를 들어보자.

서울에 50억원짜리 아파트 한 채를 가진 C씨.

지방에 3억원짜리 아파트 다섯 채를 가진 D씨.

과거에는 D씨의 ‘5채’가 먼저 눈에 들어왔다.

하지만 앞으로는 질문이 달라진다.

 

“몇 채입니까?”보다 “그래서 얼마입니까?”

이른바 ‘똘똘한 한 채’로 자금이 몰리는 현상을 

세제로 완화하겠다는 정부의 의도가 담겨 있다.

장기보유에 대한 생각도 바뀐다.

 

정부안은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를 

단계적으로 거주 중심으로 재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방향대로라면 2029년부터는 거주기간이 공제에서 훨씬 중요해진다.

20년 동안 집을 가지고 있었지만 직접 살지 않은 사람과,

10년 동안 실제로 그 집에서 살아온 사람의
세금 계산이 달라질 수 있다는 의미다.

 

예전 세법이

“얼마나 오래 가지고 있었습니까?”

를 물었다면,

앞으로의 세법은 점점

“그 집에서 얼마나 오래 살았습니까?”

를 묻게 되는 것이다.

이 변화에서 특히 고민이 깊어지는 사람들이 있다.

 

등록임대사업자다.

과거 정부는 민간 임대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등록을 권장했다.

일정 기간 임대하고 임대료 인상 제한 등의 의무를 지키는 대신
각종 세제상 혜택을 부여했다.

정부 정책을 믿고 장기간 임대해온 사람도 적지 않다.

그런데 정책이 바뀔 때마다 임대사업자들은 계산기를 다시 꺼내야 했다.

 

등록할 때 계산법과

보유할 때 계산법과

팔 때 계산법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말이 나온다.

 

“그때는 등록하라고 해서 했는데, 지금은 언제 팔아야 합니까?”

이 질문은 단순히 임대사업자의 세금 문제로만 볼 일이 아니다.

 

정부가 최근 치솟는 월세와 임대주택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다시 민간임대의 역할을 고민하고 있다는 점까지 생각하면 더욱 그렇다.

한쪽에서는 민간 임대주택 공급이 필요하다고 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장기 비거주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줄인다.

 

정책의 각각의 목적은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국민 입장에서는 머리가 복잡해진다.

임대하라는 것인지, 거주하라는 것인지, 팔라는 것인지.

부동산 정책에서 이 혼란을 가볍게 봐서는 안 된다.

부동산은 오늘 사고 내일 파는 주식이 아니다.

 

10년,

20년,

어떤 사람에게는 평생을 가지고 가는 자산이다.

그래서 부동산 세제에는 세율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예측 가능성이다.

 

세금이 비싸면 계산할 수 있다.

세율이 1%인지 2%인지 알면 투자자는 수익률을 다시 계산하면 된다.

그런데 규칙이 계속 바뀌면 계산 자체가 어려워진다.

 

팔아야 할지,

계속 보유해야 할지,

직접 들어가 살아야 할지,

자녀에게 증여해야 할지,

임대를 계속해야 할지.

선택 하나가 10년 뒤 세금을 바꾼다.

 

그래서 이번 세제개편에서 우리가 봐야 할 것은 

단순히 종부세가 몇백만원 오르고 내리는 문제가 아니다.

정부가 부동산을 바라보는 기준 자체가 움직이고 있다는 점이다.

주택 수에서 자산가치로.

보유에서 거주로.

다주택 여부에서 실제 자산 규모로.

이 방향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아직 국회의 시간이 남아 있다.

9월 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정부안은 국회에 제출돼 심사를 받아야 한다.

 

따라서 지금 발표된 내용을 ‘확정된 세법’처럼 받아들여

 매도·증여·명의변경을 서두르는 것은 위험하다.

정부안의 방향은 읽되,

최종 법률은 국회 통과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이것이 지금 가장 현실적인 대응이다.

 

이번 세제개편을 보면서 한 가지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

좋은 부동산 투자자는 집값만 예측하는 사람이 아니다.

정책이 어디를 향하는지 읽고,

그 변화가 자신의 자산에 어떤 영향을 줄지 미리 준비하는 사람이다.

 

이제 부동산을 살 때는 출구전략까지 같이 사야 한다.

언제 팔 것인지.

얼마나 거주할 것인지.

어떤 집을 먼저 정리할 것인지.

매도와 증여 중 무엇이 유리한지.

예전에는 집을 산 다음 세금을 계산했다.

 

앞으로는 세금과 출구를 계산한 다음 집을 사야 한다.

정부도 한 가지는 기억했으면 한다.

집은 사는(Buying) 것이 아니라 사는(Living) 곳이라는 말은 맞다.

 

하지만 국민의 삶에는 직장도 있고,

자녀도 있고,

부모도 있고,

이사도 있고,

임대도 있다.

 

삶은 세법의 칸보다 훨씬 복잡하다.

좋은 세제는 세금을 많이 걷는 제도도,

무조건 적게 걷는 제도도 아니다.

국민이 오늘 내린 결정의 결과를 10년 뒤에도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게 해주는 제도다.

이번 세제개편이 우리에게 던지는 진짜 질문은 그래서 이것이다.

 

“집이 몇 채입니까?”가 아니다.

“바뀌는 룰 속에서 당신의 집을 어떻게 가져갈 전략이 있습니까?”

 

부동산은 오래 보유할 수 있다.

세법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그래서 앞으로 가장 비싼 세금은

 

많이 가진 사람이 내는 세금보다,
늦게 전략을 바꾼 사람이 내는 세금일지도 모른다.



#부동산세제개편#종합부동산세#양도소득세#장기보유특별공제#등록임대사업자
#다주택자#부동산정책#부동산투자전략#이지윤부동산칼럼#이지윤칼럼#헬로티부동산칼럼



주거용 부동산 이슈

■ 강남이 쉬는 사이, 외곽이 운동화 끈을 맸다

강남3구 거래는 줄었지만 비강남권 거래 비중은 확대
대출 규제로 중저가 아파트와 서울 외곽으로 실수요 이동
“서울을 살까 말까”보다 “서울 어디까지 살 수 있나”가 중요해진 시장
돈이 서울을 떠난 게 아니다. 살 수 있는 서울로 이사 갔다
 

■ 거래는 냉동실, 집값은 아직 냉장실

대출 규제와 세제 불확실성으로 서울 아파트 거래량 감소
매수자는 떨어지길 기다리고, 매도자는 호가를 쉽게 낮추지 않는 상황
거래는 줄었지만 지역별 가격 흐름은 여전히 제각각
사는 사람도 버티고 파는 사람도 버틴다. 요즘 제일 바쁜 건 눈치다
 

■ 전세는 품절, 월세는 가격표를 바꿨다

서울 전용 59~85㎡ 신규 월세 평균 170만원대
전세 매물 부족과 대출 부담이 월세 전환을 가속
월세 비중이 전세를 넘어서는 흐름도 뚜렷
전세방 찾다가 월세표 보고, 다시 집 살 생각이 나는 시장
 

■ 집주인이 들어오니, 세입자가 나갈 집이 없다

실거주 우대 방향의 세제개편이 새로운 시장 변수로 등장
집주인의 실거주 선택이 늘면 기존 전세 물량 감소 가능성
전세 부족과 월세 상승이 맞물리며 세입자 부담 확대 우려
집주인의 절세 전략이 세입자에게는 이사 계획이 될 수도 있다
 

■ 공급 발표는 많은데, 내일 이사 갈 집은 없다

서울 아파트 준공 감소로 당장 입주 가능한 주택은 여전히 부족
착공·인허가 증가로 중장기 공급 회복 기대는 확대
하지만 착공에서 입주까지는 몇 년의 시간이 필요한 구조
착공은 뉴스에 나오고, 입주는 열쇠를 받아야 끝난다
 

■ 청약도 이제 주소 보고 줄 선다

서울 핵심 단지는 여전히 청약 수요 집중
지방과 일부 수도권에서는 미달과 미분양 부담 지속
같은 신축이라도 입지에 따라 청약시장 온도차 확대
예전엔 새 아파트면 줄 섰다. 지금은 지도부터 펴고 줄 선다

-------------------------------------------------------------------------------------------

상업용 부동산 이슈


■ 오피스도 소개팅한다, 스펙 좋은 빌딩만 인기

서울 오피스 공급 증가에도 우량 자산의 임차수요는 견조
기업들은 면적을 줄이더라도 입지와 시설이 좋은 빌딩을 선호
신축·프라임과 노후 오피스의 임대 경쟁력 격차 확대
기업도 건물 볼 때 평수보다 스펙부터 본다
 

■ 빌딩도 금수저가 있다, 결국 주소가 스펙

CBD·GBD·YBD 핵심 권역의 우량 오피스 선호 지속
노후·비핵심 자산은 공실과 임대료 경쟁 부담 확대
같은 건물이라도 입지와 임차인에 따라 자산가치 차별화
건물은 말을 못 하지만 명함에는 주소가 찍힌다
 

■ 호텔의 반전, 없앨 때는 언제고 이제 없어서 못 산다

외국인 관광객 회복으로 서울 호텔 실적 개선
호텔 투자거래도 다시 활기를 띠며 기관투자자 관심 확대
과거 개발 후보였던 호텔의 운영수익 가치가 다시 부각
몇 년 전엔 호텔을 허물 고민, 지금은 호텔을 살 고민
 

■ 명동이 다시 북적인다, 상가도 외국어 공부할 때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명동 등 관광 핵심 상권 회복

주요 가두상권 공실률도 일부 개선 흐름
관광형 상권과 생활형 상권의 회복 속도는 여전히 차별화
상가의 진짜 외국어 실력은 ‘Welcome’이 아니라 매출이다
 

■ AI가 땅 보러 다닌다, 조건은 ‘전기 잘 들어오나요?’

 AI 산업 성장으로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

수도권 데이터센터의 낮은 공실과 전력 확보 경쟁 지속
입지보다 전력·인허가·통신 인프라가 자산가치의 핵심으로 부상
아파트는 역세권, 데이터센터는 전세권 아니고 ‘전기세권’이다
 

■ 물류센터도 이제 아무 창고나 안 만난다

 과잉공급 이후 신규 공급이 줄며 시장 조정 진행

대형·상온·우량 입지 물류센터 중심으로 투자수요 회복
저온·중소형 자산과 우량 자산 사이의 공실 격차 지속
택배는 아무 창고에서 나와도, 투자금은 아무 창고에 안 들어간다
 

■ PF 돈줄이 열린다, 이번엔 얼굴 보고 빌려준다

 정상 PF 사업장 중심 금융지원 확대

사업성이 떨어지는 현장은 구조조정, 우량 사업장은 자금 공급
토지보다 사업성과 자금조달 능력이 개발 성패를 좌우
돈이 없어진 게 아니다. 돈이 사람을 가리기 시작했다



① 집은 20년 보고 샀는데 세법은 한 달 만에 변신했다. 부동산보다 세법이 더 바쁘다.

② 강남이 잠깐 쉬어도 돈은 휴가를 안 간다. 살 수 있는 서울을 찾아 옆 동네로 출근 중이다.

③ 전세는 품절이고 월세는 몸값을 올렸다. 이제 세입자도 집보다 계산기를 먼저 본다.

④ 공급 발표는 풍년인데 입주는 아직 흉년이다. 삽 뜬다고 내일 이삿짐 싸는 건 아니다.

⑤ 빌딩도 외모보다 스펙이다. 좋은 주소에 좋은 임차인까지 있으면 몸값은 알아서 올라간다.

⑥ AI도 부동산을 산다면 역세권부터 안 본다. 요즘 데이터센터의 강남은 ‘전기 잘 들어오는 동네’다.

⑦ 돈이 부동산을 떠난 줄 알았더니 아니었다. 요즘 돈은 눈이 높아져서 아무 부동산이나 안 만난다.

*이 달의 추천 매물*

원주 우산산업단지 내 대형 공장 매매


- 사무실, 회의실 완비, 상하수도 직배관, 즉시 입주 가능

- 우산 산업단지 내 핵심입지

- 전력: 4,100kw

- 총 9개동으로 분할하여 임대도 가능, 자세한 내용은 문의 요망

- Connect 02-6080-0151

 

자세히 보기 >

충무로 핵심 역세권
일반상업지 빌딩 매매


-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 8번출구
  도보 5분(394m)

- 지하철 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5번출구 도보 9분(579m)

- 총 대지면적 358.7㎡(108.51평)

- 왕복 6차선 퇴계로변 위치 가시성 우수

- 높은 건폐율로 리모델링 추천

- 건물 뒷편 대지 약 37평 추가 확보가능


자세히 보기 >

충무로 트리플 역세권
신축 추천 빌딩 매매

 

- 명동역, 충무로역, 을지로3가역 역세권

- 중심업무지구, 관광지 밀집지역으로
  유동인구 다수

- 호텔 등으로 신축 추천

- 대지 평당 약 1.03억원 수준으로 주변
  거래사례 대비 합리적인 매도가

- (25.02.07 충무로3가 59-23 평당 1.94억에 거래)


 

자세히 보기 >

홍대입구역
역세권 대로변 빌딩


-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1번출구 도보 2분이내

- 노출 좋은 4차로대로변 인접 접근성
  및 가시성 우수

- 유동인구 많고 공실 없는 임차 선호지역

- 주변시세에 비해 매매가가 저렴하여
  장기투자시 시세차익 가능

- 주차 자주식 5대 가능


자세히 보기 >

남부순환로 대로변
빌딩 매매


- 남부순환로 8차선 대로변 위치 접근성
  및 가시성 우수

- 인근 신림-봉천 터널 개통 수혜지 및
  난곡사거리역 (난곡선경전철) 개통예정 (2026년)

- 임대조건이 너무 저렴하여 임대조건
  상승여지 뚜렷한 건물

- 안정적인 수익률을 보여주는 수익형 빌딩

 

자세히 보기 >

양재천 삼거리 코너
신축빌딩 매매


- 2023년 신축된 건물

- 파리 유명 화장품회사가 사옥으로 입점 중

- 삼거리 코너 건물로 가시성 우수



자세히 보기 >

가산디지털단지
오피스텔 통 매매


- 대출 없을 경우 연 임대수익률 6.65%

- 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 도보 10분 거리

- 총127개 호실 복층형 구조

- 서부간선도로에서 진출입 가능


자세히 보기 >

방배동 카페거리 스타벅스
입점된 빌딩 매매


- 방배동 메인 대로변에 위치한 건물로 접근성
  및 가시성 우수

- 본 건물 1층,2층 스타벅스가 입점하여
  안정적인 임대수익 기대

- 임대료 외 부수입으로 주차수익
  월 100만원이상 주차수익 발생

- 4,5,6층은 복층 구조로 주택으로 사용하지만
  용도변경 가능



자세히 보기 >

발산역 공항대로변
빌딩 매매


- 5호선 발산역 4번출구 도보 6분내 역세권으로
  공항대로변 버스정류장 앞

- 위치 가시성 및 접근성 우수

- 2년주기 보수공사로 배전반, 엘리베이터,
  인테리어 등 건물내외부 관리상태 양호함

- 현재 저층부(B1층) 입시체육학원 및 2층,7층
  사무실 임차 중

- 현재 명도 진행중으로 그 외 층은 공실상태



자세히 보기 >

신설동 트리플 역세권
상가건물 매매


- 지하철 우이신설선, 1,2호선 트리플 역세권
  도보1분내 대로변 위치

- 가시성 및 접근성 좋음

- 유동인구 많은 상권지역으로 임차수요 풍부

- 건폐율 91%로 리모델링 시 건물가치 상승 기대


자세히 보기 >

송파나루역
160평대 대지 매매


- 송파나루역 1번출구 바로 앞으로 재건축시
  유리한 위치

- 대지 약 160평으로 건축 시 선호하는 평수

- 현재 통 건물 단기 임대로 공실 없이 유지 중



자세히 보기 >

성남 신축 사옥용 빌딩 75억원
급 매각 즉시입주


- 모란역 도보13분

- 성남소방서, 중원구청 인근

- 신축, 현재 공실로 급 매매 원함






자세히 보기 >

성남시 핵심위치 가시성
탁월한 건물 매매


- 지하철 8호선 수진역 2번 출구 바로 앞
  초역세권 근린생활시설 빌딩

- 왕복 10차선 산성대로변에 위치한 건물로
  우수한 홍보효과

- 주거단지 및 학교(성남중앙초, 성남여고, 동광고,
  성일중 등) 밀집지역으로 유동인구 다수

- 수익률 및 임대현황은 별도 문의 요망


자세히 보기 >
오늘의 뉴스레터는 여기까지
[전문가가 큐레이션한 매물 정보]
구독자에게만 공개합니다

오늘의 뉴스레터는 어땠나요?
좋았어요! ㅣ 음, 잘 모르겠어요

 

추천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80 [전자기술 뉴스레터] 알리바바 | 코히어 | K-PRINT 2026 | 브릴스 관리자 2026/09/14 178 0
* [헬로티 부동산 전략 마스터 2026년 9월호] "집은 20년 보고 샀는데, 세법은 29일 만에 바뀌었다" 관리자 2026/09/11 188 0
178 산업단지신문 8월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관리자 2026/08/25 482 1
177 [자동화기술 8월 뉴스레터] AI 자율제조, 기술 넘어 ‘운영’을 혁신하다 관리자 2026/08/10 498 2
176 [헬로티 부동산 전략 마스터 2026년 8월호] "10년 버텼는데 세금은 더 낸다고?" 관리자 2026/08/07 333 1
175 [전자기술 뉴스레터] 자이스 | AI·반도체 전력수급 | AI 보안 | SAP코리아 관리자 2026/08/03 290 0
174 산업단지신문 7월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관리자 2026/07/20 332 0
173 [자동화기술 7월 뉴스레터] 제조 AX, 공장이 스스로 보고 듣고 판단하기 시작했다 관리자 2026/07/20 361 0
172 [헬로티 부동산 전략 마스터 2026년 7월호] 내 집 마련에도 유통기한이 있다' 관리자 2026/07/10 409 0
171 [전자기술 뉴스레터] STK 2026 | 디플리 | 플로우 | 자율주행 트럭 관리자 2026/07/07 418 0
170 산업단지신문 6월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관리자 2026/06/23 520 0
169 [자동화기술 6월 뉴스레터] ‘AX’가 된 기업들, 그들은 어떻게 조직을 재설계하나 관리자 2026/06/15 683 1
168 두비즈레터 6월호 - #두비즈 #제조DX #산업AX코리아 #업무자동화전략 관리자 2026/06/15 465 1
167 [헬로티 부동산 전략 마스터 (16) ] 2026년 6월 헬로티 부동산 전략마스터 " 투표용지는 부족했고 부동산은 공급이 부족했다" 관리자 2026/06/15 511 0
166 [전자기술 뉴스레터] 바이브컴퍼니 | 에이블런 | 노션 | 오픈AI 관리자 2026/06/08 519 0
165 산업단지신문 5월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관리자 2026/05/19 559 0
164 [자동화기술 5월 뉴스레터] AI 전환 2막, 산업은 ‘에이전트’로 재편된다 관리자 2026/05/11 671 1
163 [헬로티 부동산 전략 마스터 (15) ] “부동산 규제가 밀어낸 돈, 중시를 거쳐 다시 부동산으로 회귀 중?” 관리자 2026/05/11 690 1
162 [전자기술 뉴스레터] 그렙 | 엔비디아 | AI TECH 2026 | 인피니언 관리자 2026/05/04 649 0
161 산업단지신문 4월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관리자 2026/04/20 725 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