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M FAIR 2026] “예측이 전략이다”…임팩티브AI, AI 기반 수요·가격 예측 플랫폼 딥플로우 공개

2026.09.11 14:43:05

김재황 기자 eltred@hellot.net

 

임팩티브AI가 AI 수요·가격 예측 솔루션 '딥플로우(Deepflow)'를 제6회 국제 운송·공급망관리 산업전(Supply Chain Management Fair, SCM FAIR 2026, 이하 SCM FAIR 2026)에서 선보였다.

 

SCM FAIR 2026은 2026년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5홀에서 펼쳐졌다. SCM FAIR는 물류 자동화, 디지털 유통 시스템, SCM 플랫폼 서비스 등 공급망 최적화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공급망관리 산업 전문 B2B 전시회다. 올해 전시회는 PNT FAIR(특화망 기술 전시회)와 동시 개최됐으며, SCM Global Forum이 병행 운영돼 제조·유통·이커머스 등 전 산업군의 화주 바이어와 물류 전문가가 집결했다.

 

임팩티브AI는 수요·가격 예측에 특화된 AI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자체 솔루션 딥플로우를 통해 제품 수요, 원자재 가격, 신제품 판매 성과를 정밀하게 예측하며, 제조·유통 등 다양한 산업에서 기업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재고 최적화와 원자재 구매 전략 체계화를 지원한다.

 

 

딥플로우의 핵심 솔루션은 Deepflow Forecast와 Deepflow Materials 두 가지로 구성된다. Deepflow Forecast는 제품 수요 예측을 통해 생산·공급 최적화를 지원하며, Deepflow Materials는 원자재 가격 예측을 기반으로 구매 전략의 체계화를 돕는다. 두 솔루션 모두 200개 이상의 고급 딥러닝·머신러닝 모델을 활용해 높은 정확도의 예측값을 생성한다.

 

딥플로우는 복잡한 수요예측 과정을 자동화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것이 강점이다. 제품 수요와 원자재 가격, 신제품 판매량까지 예측 범위를 넓혀 제조·유통·식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임팩티브AI는 이번 전시를 통해 공급망 전반에 걸친 불확실성을 데이터와 AI로 줄이는 것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헬로티 김재황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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