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M FAIR 2026] ㈜코리아소프트, 맞춤형 WMS·SCM 솔루션으로 물류 전 공정 디지털화 지원

2026.09.11 14:28:39

김재황 기자 eltred@hellot.net

 

㈜코리아소프트가 WMS·SCM·MES·OMS 맞춤형 솔루션을 제6회 국제 운송·공급망관리 산업전(Supply Chain Management Fair, SCM FAIR 2026, 이하 SCM FAIR 2026)에서 선보였다.

 

SCM FAIR 2026은 2026년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5홀에서 펼쳐졌다. SCM FAIR는 물류 자동화, 디지털 유통 시스템, SCM 플랫폼 서비스 등 공급망 최적화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공급망관리 산업 전문 B2B 전시회다. 올해 전시회는 PNT FAIR(특화망 기술 전시회)와 동시 개최됐으며, SCM Global Forum이 병행 운영돼 제조·유통·이커머스 등 전 산업군의 화주 바이어와 물류 전문가가 집결했다.

 

2006년 설립된 IT 솔루션 전문 기업 ㈜코리아소프트는 WMS, MES, SCM, OMS 등 물류 운영 전반에 걸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입고·LOT·유통기한·위치·이동·주문·피킹·패킹·출고 관리는 물론, ERP 연동, 사방넷·이즈어드민·샵링커·CAFE24·쇼피파이·마방 등 주문관리시스템 연동, 택배 및 자동화 설비 연동까지 물류 운영에 최적화된 통합 시스템을 구현한다.

 

 

코리아소프트의 주요 레퍼런스는 K-뷰티 분야에 집중돼 있다. 2024년 구다이글로벌(조선미녀) WMS 구축을 시작으로 2025년 SCM·품질관리 구축까지 잇달아 수행했으며, 티르티르(TIRTIR) WMS, 크레이버코퍼레이션(스킨천사·umma) WMS 구축도 완료했다. 2026년에는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의 SCM·품질관리 구축 및 인도네시아 법인 WMS 구축, 서린컴퍼니(라운드랩) WMS·SCM·품질관리 통합 구축까지 수행하며 글로벌 확장 레퍼런스도 확보했다.

 

화장품·뷰티 외에도 삼진어묵·베베쿡 등 식품 기업, 네패스·산일전기 등 제조 기업, 대원미디어·웅진씽크빅·웅진북센 등 콘텐츠·출판 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군에 WMS 솔루션을 공급해왔다. 영림원 ERP 연동 역량을 바탕으로 기존 IT 인프라와의 유연한 연계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헬로티 김재황 기자 |

Copyright ⓒ 첨단 & Hellot.net





22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