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신소재, 도로변·하천 정화활동…ESG 경영 실천 차원

2026.07.13 16:14:58

이동재 기자 eled@hellot.net

2개월마다 정기 환경정화 활동…충주시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 병행

 

코스모신소재가 충북 충주시 목행동 일원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도로변 및 하천 정화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환경 개선과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

 

코스모신소재는 지난 6월 12일 충주시 목행동 일원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7월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스모신소재가 2개월마다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자체 환경정화 활동의 일환이다. 목행동 도로변 청소와 함께 충주시와 협약을 맺고 추진 중인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 정화활동도 병행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목행동 인근 도로변과 하천 주변에 버려진 생활폐기물과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의 환경 개선과 ESG 경영 실천에 대한 관심과 책임감을 나타냈다.

 

코스모신소재는 환경보호를 기업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으로 인식하고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장 내에서는 태양광 발전 설비를 운영해 친환경 전력을 자체 생산·활용하며 탄소배출 저감과 에너지 효율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생산체계 구축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사회공헌 및 환경보전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코스모신소재는 이차전지 양극활물질과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용 이형필름 소재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기반으로 수출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공인기업으로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수출입 관리체계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코스모신소재 관계자는 “환경보전 활동은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해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 환경 개선에 적극 참여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헬로티 이동재 기자 |

Copyright ⓒ 첨단 & Hellot.net






검색